어허~! 국가인권위 망가지는 모습이 점입가경입니다. 사퇴한 인권위원 대신에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대북강경 색깔론자를 자리에 덜컥 앉히겠다고 하네요. 가뜩이나 왜곡된 인권위원장의 만행으로 망가지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와 ‘인권’을 무시하는 꼴이 마치 돌팔이 약장수와 바람잡이꾼들이 설쳐대는 모습이네요.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국가인권위, 인권오름, 인권위, 현병철, 홍진표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