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ILO가 심의 과정 없이 개입 하기로 한 것은 그만큼 이 사안이 노동기본권을 긴박하게 침해하는 조치라는 것을 인정했다\"고 해석했다. ILO 사무국이 위원장 구속 같은 사안도 아닌 노정 간 이견이 있는 사안에 소관위원회 검토도 없이 개입한 것은 정치적인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전국운수산업노동조합은 \'4.28 세계산재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당일 오후 3시에 차량과 기관차를 이용해 곳곳에서 경적시위를 할 예정이다.
국비 43억 원, 부산시 예산 43억 원, 그리고 항만공사예산 28억 원 등, 총 114억 원의 시민혈세를 들여서 화물차휴게소 사업을 한다는 것이 결국 특정 재벌기업의 돈벌이로 전락하면서 혈세만 낭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화물연대 투쟁 반드시 승리하라'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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