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숫자로 본 아마존 크리스마스 시즌 파업

숫자로 본 아마존 크리스마스 시즌 파업

약 600명의 아마존 노동자들이 12월 19일부터 크리스마스이브까지 뉴욕 퀸스에서 샌프란시스코에 이르는 8개 창고에서 단기 파업이나 피켓 시위에 참여했다. 이 조직적인 동원은 아마존에 보내는 첫 신호탄이자, 팀스터스(Teamsters, 미국화물노동조합) 전국 네트워크의 성장 가능성을 시험하는 계기가 되었다.

번호판 장사는 6년마다 반복된다

번호판 장사는 6년마다 반복된다

10월 19일, 화물연대의 파업이 10일 만에 막을 내렸다. 정부는 8.30 방안을 유지하면서 과적 단속과 지입차주 권리 보호를 강화하겠다는 안을 냈다. 화물연대는 이 안을 받아들여 파업을 철회했다.

부산지역 화물,철도노동자 공동투쟁 선언

부산지역 화물,철도노동자 공동투쟁 선언

기자회견에는 최용국 민주노총부산본부장과 공항항만본부, 택시 등 운수노조간부들이 참여했으며,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농협노조 조합원들이 함께 참여하였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노동자,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리다

운수제도개혁과 공공성강화를 위한 투쟁의 깃발을 높이 올려라!

“발통들이 뭉쳤다” 정부에 운수 제도 개선 촉구

“발통들이 뭉쳤다” 정부에 운수 제도 개선 촉구

민주노총 산하 화물통합노조 준비위(전국운송하역 노동조합/화물연대)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철도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약 1만5천 명은 16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광장 문화마당에서 ‘생존권 보장, 노정합의 이행, 운수제도 개선을 위한 운수 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에서 3개 노동조합은 “벼랑 끝으로 내몰린 화물, 택시, 철도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정부가 3개 노동조합과 기존에 합의한 사항을 즉각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운수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고 운수노동자를 보호하고 운수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3개 노동조합은 “정부에게 2004년 11월 14일 까지 전향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정부의 성실한 답변이 없다면 11월 13일 까지 조직별 투쟁결의를 완료하고 11월 14일 이후 준법 투쟁 등 투쟁의 수위를 높이며 향후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집회를 마치고 행진한 후 7시 경 영등포 시장에서 마무리 하였다. 1. (가칭) 운수노동자보호법 제정 요구 운수노동자는 제조업 및 판매서비스 노동자들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고 이는 근로기준법 일반이나 운수사업법으로 해소도기 어려움 여객과 화물을 정시에 안전하게 운송해야 하고 이것이 원활치 못할 경우

[울산노동자신문] 재택투쟁에서 차량동원투쟁으로 전진하는 화물 노동자 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재택투쟁에서 차량동원투쟁으로 전진하는 화물 노동자 투쟁

“그렇게 만만한 조직 아니다” 7천명 궐기대회 ― 울산지역 카 캐리어 노동자들도 힘찬 투쟁

물류대란사태의 책임은 누구?

물류대란사태의 책임은 누구?

노무현 대통령은 건설교통,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공무원들이 이 지경이 되도록 보고도 제대로 하지 않았으니 놀고(?) 있느냐고 질책을 했다. 아울러 ‘이익집단의 불법 행위를 엄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지난 2월 중순경 민주노총9층 회의실에서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16대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의 요구]내용을 전달했고, 김종인 위원장은 화물노동자의 실태 설명과 아울러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전국운송하역노조의 화물노동자의 실태에 대해 다른 장관들보다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물류대란의모든 책임은 늦장 대처한 정부당국과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물류사태가 오기까지 대통령은 무엇을 했단 말인가? 정부당국은 7일 관계장관회의와 기자간담회 등을 통하여 노동조합과 아무런 사전논의도 없이 앞뒤도 맞지 않는 이른바 ‘개선책’을 발표하는가 하면 잇따라 ‘강경대응방침’을 천명하는 등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어 화물노동자들의 분노와 저항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워킹보이스] ‘전면투쟁’ 선언한 화물연대

[워킹보이스] ‘전면투쟁’ 선언한 화물연대

부산역서 3차 투쟁결의대회... 정부부처 무성의 대응, 투쟁 촉발시킬 뿐

[워킹보이스] 화물운송노동자 분노 ‘폭발’

[워킹보이스] 화물운송노동자 분노 ‘폭발’

경유가 인상, 다단계 알선 등 반발 2천명 과천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