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서울지하철, 화물, 택시노동자들의 투쟁은 단순한 생존권 싸움이 아니다. 운수노동자들의 강력한 투쟁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와 염원의 표현이다. 해서 우리는 깨져 날이 선 운수공투라는 짱돌을 들었다. 이제 우리는 투쟁의 깃발을 높이 들었다. -2월 18일 투쟁결의문 중 도시철도, 운수노동자, 철도, 택시, 화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