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불산가스 누출사고가 발생한 구미 첨단산업단지 화학공장 일대에 2차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보상은커녕 대피 안내서조차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
한편 환경운동연합은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구속된 환경운동연합 K모 전 기획사업부장이 ‘태안 살리기’에 낸 개인 후원금까지 직원 급여와 애인의 생활비 등으로 유용한 것이 드러난 후 특별대책회의를 꾸려 대책을 마련중이다.
참여사회·평등·함께걸음·작아 시민속으로 … 환경련·여연 홈페이지 정보 풍성
거제시장이 방송국과의 인터뷰 내용을 문제삼아 거제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자, 거제환경운동연합이 시민단체와 시민들의 언로를 막는 비민주적 행정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