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배출된 쓰레기는 수거와 운반, 선별 과정을 거쳐 재활용·소각·매립 등의 최종 처리에 이른다. 각각의 공정은 환경미화원의 손을 거친다. 시설과 기계를 이용한 ‘자동화’를 아무리 강조해도,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다. 이들의 손을 거친 쓰레기들이 모이면 ‘돈’이 된다.
미군주둔에 따른 환경문제의 사례와 구체적 문제점, 그 해결책을 녹색연합의 이현철씨가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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