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7차 중앙위 유회를 계기로 자성의 소리가 높다. 아울러 그동안 아닌 줄 알면서도 유야무야 지속돼온 오랜 관행도 이참에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많다. 노조활동에 스며든 잘못된 관행과 그 극복방안을 몇 차례에 걸쳐 살펴본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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