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정부가 6일 코소보 지역에서의 일방적 휴전을 발표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의 공습으로 시작된 유고사태가 중대한 고비를 맞았다. 나토는 일단 휴전 거부의사를 밝혔지만 이를 계기로 물밑에서 협상론도 강하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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