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광장

“의회 밖에서 판을 만드는 것, 그게 희망광장이야”

“의회 밖에서 판을 만드는 것, 그게 희망광장이야”

‘희망광장’은 지난해의 희망의 잉걸을 모닥불로 피어내는 일이다. 오는 17일에는 희망광장에 비정규직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아직은 휑한 희망광장에 한 사람 한 사람 희망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이다. 서울광장이 무수한 절망의 발걸음이 이어져 가득 메워질 때, 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비정규직과 정리해고 없는 세상, 바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열릴 것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서민은 무조건 연행, 연행, 연행!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노동자, 서민은 무조건 연행, 연행, 연행!

마구잡이로 연행을 해가는 모습을 보면 막장 정권의 치부를 봅니다.

희망광장 2일차,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

희망광장 2일차,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광장>(희망광장) 2일차인 11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퍼포먼스가 열렸다.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폐’ 위한 ‘희망광장’ 열렸다

‘비정규직, 정리해고 철폐’ 위한 ‘희망광장’ 열렸다

다시 광장이 살아났다. 희망버스와 희망뚜벅이를 기획했던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비없세)가 이번엔 ‘희망광장’을 내놨다. 7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비정규직들의 고통과 정리해고의 설움에 대한 공감으로 모였지만, 비장함과 결기에 찬 구호 대신에 춤과 노래, 시종일관 짓는 웃음으로 하고 싶은 말을 했다.

죽었던 서울광장에 소금꽃이 흐드러진다

죽었던 서울광장에 소금꽃이 흐드러진다

이제 닫혔던 광장이 열리고 소금꽃들이 흐드러지리라.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한꺼번에 있는 해이자 주눅이 들어 있던 99%가 저항을 한 다음 해이다. 이 마당에서 좋은 의미를 많이 생산한다면, 새로운 길이 열리고 새로운 세계가 도래할 것이다. 그리 꽃이 만발한 마당에서 비정규직과 정규직, 노동자와 시민이 어울려 춤을 춘다면 거기가 바로 낙원이리라.

희망버스 시즌2, 이미 시작됐다

희망버스 시즌2, 이미 시작됐다

쌍용차 희망텐트촌이 왕성하게 촌락을 구성했고, 희망뚜벅이가 거침없이 눈보라를 뚫고 희망광장으로 모여들고 있지 않은가. 안될 것이란, 혹은 안 된다는 자기경험이 우리의 상상력과 전진을 가로 막고 있지는 않은가. 무모하게 느껴지는 일상의 작은 바람과 움직임이 결국 일의 시작이다. 3월 10일 저녁 7시 서울 시청 희망광장에서 기쁘게 만나자.

99%를 위한 새로운 세기가 다가오고 있다

99%를 위한 새로운 세기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다시 꿈꿔본다. 그런 광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은 이들이 많을 거라고. 모두가 그런 열린 광장의 시대를 다시 꿈꾸고 있을 것이라고, 법도 국회도 은행도 공장도 주택도 사랑도 우정도 그 어떤 것도 모두 닫혀 있는 이 시대의 척박한 공기 속에서 곧 질식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벼랑 끝, ‘희망광장’열려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벼랑 끝, ‘희망광장’열려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를 비롯한 노동, 시민단체와 대학생, 종교단체 등은 6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광장’을 제안하고 나섰다.

3월 10일,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희망광장을 만들자

3월 10일,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의 희망광장을 만들자

희망뚜벅이들이 3월 10일에 시청광장에 모인다. 저녁 6시부터 11일 새벽 2시까지 시청광장에서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주제로 콘서트를 열고, 이야기마당을 연다. 희망버스에 함께했던 이들, 희망뚜벅이에 함께했던 이들, 희망텐트에 함께했던 모든 이들이 3월 10일 시청 앞 열린 광장에서 만나, 투쟁의 봄을 맞이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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