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들이 24시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희망의 집」이 등장했다.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노숙자들이 대거 '희망의 집'(노숙자 쉼터)으로 옮겨간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현재까지 서울역 지하도를 비롯한 서울 시내 곳곳에 최소 3백명 이상의 노숙자 들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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