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동대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기동대 홈페이지 해킹, \”때리면 아프다네\”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기동대 홈페이지 해킹, \”때리면 아프다네\”

홈페이지 제목은 \"제...제발...사...살려주게\"로 바뀌었고 메인 화면에는 \"때...때리면 아...아프다네!\"라는 글과 눈밭에 누워 앞발을 들고 있는 백곰의 사진이 크게 자리잡고 있다. 마우스를 스크롤해 내리면 \"쥐..쥐새끼나 때려 잡으시게나!!\"라는 글귀가 나타난다.

11월6일 1차경고 파업 1기동대 침탈

11월6일 1차경고 파업 1기동대 침탈

11월6일 민주노총 1차경고파업은 약 1만여 노동자들이 모여 대학로에서 탑골공원까지 행진을 진행했다. 이날 경찰은 노동자들이 탑골공원 앞에서 자구 수단으로 든 각목을 보고 정리 집회도중 서울시경 1기동대를 필두로 대오에 대오 해산에 나서 많은 참가자들이 1기동대원들의 방패에 찢겨 병원에 후송되었다. 특히 1기동대원들은 낙원동 방향 좁은 도로로 피신한 참가자들을 쫓아 골목길까지 진입해 상인들의 상점에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지난 10월 29일 노동자 대회 행진 이후 1차 경고 파업 행진까지 경찰의 폭력 진압이 이어져 오는 9일과 12일 투쟁은 노동자들의 거센 저항이 예상된다.

서울시경 1기동대 ‘디지털 말’ 기자 폭행

서울시경 1기동대 ‘디지털 말’ 기자 폭행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만행 규탄 제5차 범국민대회가 27일 오후 2시 종묘 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회를 마치고 미대사관에 게 항의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행진을 하였고 종로2가 젊음의 거리에서 경찰과 대치 하였다. 이날 경찰측은 젊음의 거리쪽에 서울시경 1기동대 소속 1001~ 1003중대를 배치 하였다. 참가자들은 경찰이 행진을 가로 막자 본대 중간쯤에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몰려 갔고 이를 막아선 경찰과 격렬한 몸싸움이 진행 되었다. 이 와중에 투입된 서울시경 1기동대는 다시한번 ‘방패를 창처럼 사용해 보이는 폭력진압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 참가자들을 인도로 밀어 냈다. 이 과정에서 행진을 취재하고 있던 ‘디지털 말’ 이준희 기자가 1기동대 1003중대원의 방패에 맞아 쓰러졌으며, 많은 참가자들도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 이준희 기자는 쓰러져 있다 일어난 후 1003중대 대원들에게 기자증을 보여주며 “책임자를 보자”고 했지만 기자증을 보여주었어도 1기동대원들은 김재중기자를 방패로 밀어 냈다. 이준희 기자는 “기자증을 보인 기자에게도 폭력을 행사하는데 시민들에게는 얼마나 많은 폭력을 행사 할지 뻔하다”며 “기자 폭행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 밝혔다.

싸움의 대리자! 방패번호’1001-3′ 
“국가권력의 명령에 충실할 뿐”

싸움의 대리자! 방패번호’1001-3′ “국가권력의 명령에 충실할 뿐”

"권력은 그들에게 프라이드를" "최루탄을 대신한 공격용 방패"

[특별기획] [특집] “Licence to Violence” 
방패번호 1001∼3 중대 집중해부

[특별기획] [특집] “Licence to Violence” 방패번호 1001∼3 중대 집중해부

1,2,3중대, 동대문 1기동대 건물서 별도관리 경찰특공대에서 특수훈련 받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