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대전본부(대전본부)는 지난 8일 70여 명의 조합원이 모여 홈에버 둔산점 타격투쟁을 진행하고 이후 12일 진행된 비상대책위원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랜드 악질자본 타격투쟁계획 안건을 확정했다.
증권산업노조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들은 23일 오전, 코스콤 사장집 앞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정규직화 등의 요구를 전달했다.
29일 ILO아시아태평양지역총회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 앞에서 건설연맹투쟁실천단 소속 건설노동자가 1인 시위를 벌이던 도중 경찰에 의해 강제해산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민주화 이후 한국사회는 각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인권에 대해 말을 하기 시작했지만 학교만이 인권의 사각 지역으로 남아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교에 들어서는 교문에서 시작되는 두발과 교복 단속, 가방 검열, 그리고 언제든 실시될 수 있는 군대식 얼차려와 쉴 새도 없이 쏟아지는 언어 폭력 등은 기본이다.
27개 인권 단체들 릴레이 시위 4일째 폭력행사
대우자동차 판매, 힐튼 호텔 앞 1인 시위자 연행
김 승환 / 전북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대사관 1백미터 금지조항'에 맞서 공동행동
◆촬영: 참세상뉴스 ◆편집: 참세상뉴스 ◆현장: sk 본사정문앞 동영상보기[클릭]
인사이트코리아노조 SK 앞 1인 시위, SK에 의해 난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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