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트럼프 재임 100일, 노동자들에게 해를 끼친 100가지

트럼프 재임 100일, 노동자들에게 해를 끼친 100가지

이 보고서는 트럼프가 재임 100일 동안 노동자들과 경제에 해를 끼친 100가지 사례를 정리했다. 이는 포괄적인 목록은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 의회, 법원이 노동자들의 삶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추적하는 EPI '연방정책감시’(Federal Policy Watch)를 통해 우리가 기록한 주요 사례를 정리한 것이다.

[비문명의 역습] “우리의 투지도 일백 배가 되었습니다”

[비문명의 역습] “우리의 투지도 일백 배가 되었습니다”

5월 27일은 해고된 명지대학교 비정규직 행정조교들이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싸움을 시작한 지 10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그날 명지대 정문 앞에서는 ‘명지대 비정규직 파업투쟁 100일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4월 국회는 제2의 용산 참사 막기에 힘써야”

[용산 철거민 대참사] “4월 국회는 제2의 용산 참사 막기에 힘써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사건이 있은 지 100일이 코앞이지만 정부에서는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어 유가족과 철거민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

100차 촛불집회, 파란 물대포로 강경 진압

100차 촛불집회, 파란 물대포로 강경 진압

촛불집회 100회째인 15일, \’이명박 심판 민주주의 수호 100차 촛불문화제\’가 경찰의 시청광장 원천봉쇄로 소공동 로터리에서 기습적으로 열렸다. 그러나 경찰은 오후 8시 10분께부터 파란색 색소가 섞인 물대포를 분사하며 시위대를 해산시키고 무더기 연행작전을 펼쳤다.

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이명박 100일 조중동 사설에 위기의식 팽배

조중동은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100일을 맞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위기 진단\'과‘쇄신책’을 언급했다. 그동안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옹호하는 등 친정부 논조를 펴온 맥락에서 보면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일이지만, 사설에는 자존심 차원을 넘어 위기의식이 잔뜩 배어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취임 100일, 교수들 “최대 선물은 잘못된 정책 중단”

[미친소가 몰려온다] 이명박 취임 100일, 교수들 “최대 선물은 잘못된 정책 중단”

내일(3일)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지 100일이 되는 날이다. 100일을 맞아 교수 118명은 ‘비상시국선언’을 하고 나섰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GM 원ㆍ하청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절실하다

현재 GM대자지부와 비정규직지회의 공동투쟁을 실현하기에는 난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현장 조직화의 어려움과 해고투쟁의 고단함 등으로 인해 공동투쟁 계획은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해야 한다. 서로 매몰되어 있는 점이 무엇이고, 무엇을 수수방관하고 있는 지를 객관화해서 반성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2007년 한 해 GM의 구조조정 시도 앞에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해온 것에 대해 그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생산성 15% 향상 기획과 2007년 GM대우의 구조조정이 야기한 결과’를 공동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섰던 서로의 투쟁(현장소위원들의 투쟁, 비정규직 지회의 투쟁)을 냉엄하게 평가해야 하며, 이 모두를 공유하기 위한 정규직․비정규직 활동가 공동토론 자리를 준비해야 한다. 이 자리에서 구조조정에 맞서는 투쟁의 주체, 노동조합의 권리를 회복하는 투쟁의 주체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동자 모두라는 점을 서로 확인해야 한다.

비정규법 개선 노사정 대화 틀 마련되나

비정규법 개선 노사정 대화 틀 마련되나

비정규법이 시행된 지 100일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과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비정규직 실태조사와 ‘비정규법 개선을 위한 대화 틀’ 마련에 목소리를 모았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2005년 3월 25일, 경찰청고용직노조는 민주노동당 거점농성 100일을 맞았다. 99일부터 100일까지, 그 일상을 통해 어느덧 빛나는 노동자로 거듭난 경찰청고용직노조의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