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2차 민중대회 도중 행진대열 옆을 지나가다 경찰쪽에서 날아온 각목을 맞아 다친 18세 여성 부상자의 당시 다치던 상황에 대한 현장조사가 있었다.
이번 민중대회 슬로건은 "신자유주의 분쇄! 개방농정정책 철폐, 농축산물 가격보상! 철거민 주거권 확보, 노점생존권 쟁취"로서, 이를 적은 현수막이 무대 양편에 늘어져 있었다. 민중대회 시작 행사로 사회보험노조 율동패의 흥겨운 율동이 진행되었으며, 곧이어 내외빈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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