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남북정상회담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경협 최대 10조원 필요\”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경협 최대 10조원 필요\”

현대경제연구원은 4일 \'2007 남북정산선언\'의 경제적 효과 분석 보고서를 통해 경협부문을 중심으로 선언의 의미와 경제적 효과, 재원 조달 방안들을 제언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시민사회단체도 일제히 “환영”

[2007 남북정상회담] 시민사회단체도 일제히 “환영”

남북정상선언에 대해 통일운동단체와 시민단체도 일제히 환영했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남북정상선언은 남북이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적대관계 종식과 평화 보장 방안,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환송식 끝으로 평양 일정 마무리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환송식 끝으로 평양 일정 마무리

김 위원장은 “우리가 심장병 연구가 좀 약해서 사람들도 불러다가 (심장병) 연구도 시키고, 보완하고 있는데 잘못 보도들을 하고 있다”면서 “내가 조금만 움직여도 크게 보도들을 하고 있다. 기자가 아니라 작가인 것 같다”고 말해 오찬장에서 웃음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한라-백두산 흙으로 기념식수

[2007 남북정상회담] 한라-백두산 흙으로 기념식수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에서 김정일 위원장과의 오찬이 끝난 뒤 인근의 평양 중앙식물원에 남측에서 가져온 나무를 기념으로 심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남측 \’실리\’ 크다

[2007 남북정상회담] 남측 \’실리\’ 크다

8개항 합의내용에 획기적인 결과는 없으며, 의제와 쟁점 합의 수준에서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볼 때 북은 평화, 통일 등에서 6.15공동선언의 기조를 유지하는 수준에서 원칙을 확인했고, 남은 남북경협과 남북경제공동체 맥락에서 실질적인 내용을 끌어내 \'실리\'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결과 미흡\”.. 신당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

[2007 남북정상회담] 한나라 \”정상회담 결과 미흡\”.. 신당 \”민족의 이름으로 환영\”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예상대로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은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두 정상 간 합의내용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은 \'획기적 합의\'라고 치켜세운 반면, 한나라당은 \'미흡하다\'는 평가를 내린 것.

[2007 남북정상회담] 진보정당, “남북정상선언 발표 환영”

[2007 남북정상회담] 진보정당, “남북정상선언 발표 환영”

남북정상회담 합의문이 발표된 4일 민주노동당과 한국사회당은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합의문의 한계와 보완점을 지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소 시각차를 보였다.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 정상, \’2007 남북 정상선언\’ 서명 일사천리

[2007 남북정상회담] 남북 정상, \’2007 남북 정상선언\’ 서명 일사천리

백종천 청와대 안보실장은 평양 고려호텔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언문의 명칭과 관련해 \'2007 남북 정상 선언\'으로 불러달라\"고 당부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평화자동차·서해갑문 방문

[2007 남북정상회담] 노무현 대통령, 평화자동차·서해갑문 방문

최태원 SK 회장은 평화자동차와 서해갑문을 둘러본 뒤 “북한이 개발이 덜 됐다고만 말할 것이 아니라 역발상만 잘하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7 남북정상회담] 컬러 다른 두 만찬사

[2007 남북정상회담] 컬러 다른 두 만찬사

이런 가운데 답례 만찬에서 발표된 두 만찬사를 비교하면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바라보는 남북간 인식의 차이가 발견된다. 단순히 큰 의제를 놓고 무게 비중만 달리 한다고 보기 어려운 요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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