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대학이 발표한 2008학년도 입시안에 따르면 논술비중이 강화되었다. 연세대와 이화여대는 정시모집에서 4%였던 논술비중을 2008학년도부터 10%로, 한양대는 5%에서 10%로, 경희대는 3%에서 10%로, 성균관대는 3%에서 5%로 늘리기로 했고 숙명여대의 경우 3%에서 20%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19일,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전교조,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는 서울대학교 학생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대학교는 고교등급제와 본고사 부활 의도를 단념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하려는 노력에 동참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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