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지역 47개 시민.교육.노동 단체 등으로 구성된 ‘인천 교육희망 일파만파 연석회의’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청연 교육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감 단일후보로 추대했다. 또한, 이언기 교육의원 예비후보를 인천시 진보 교육의원 후보로 추대했다.
장인권 범시민 울산교육감 예비후보는 \"양질의 교육을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 \"무상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교육 바우처 사업을 확대해나가고 학습준비물을 모두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지원하겠다\"고 공약했다.
충북대와 서원대, 청주대, 한국교원대, 청주교대, 주성대 등 충북지역 6개 대학 91명의 교수들은 27일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울산유권자넷은 26일 오후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야권 후보단일화를 통해 한나라당의 울산지역 정치 독점이 종식되기를 바라는 유권자의 희망이 어두워지고 있다\"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시민들에게 한 후보단일화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곽노현 서울 교육감 예비후보는 경찰의 좌파 후보 정보수집 명령을 내린 배경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위기의식 때문에 발생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정원도 불법사찰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경기도교육발전협회가 경기도 교육감 정진곤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면서 단체명의도용 논란에 휩싸였다.
장인권 전교조울산지부장을 울산교육감 범시민후보로, 이선철 울산시교육위원(동.북구)과 정찬모 전 교육위원(울주군)을 교육의원 범시민후보로 함께 추대했다.
그렇다면 어째서 학생들에게 선거권을 주지 않는 것일까? 법률상 미성년자는 정신적으로도 미성숙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렇다고 성숙한 성인을 보면 꼭 성숙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만약 그렇다 하더라도 교육의 주체인 학생을 빼고 교육을 말한다는 것 자제가 반민주적다.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 예비후보를 비롯한 교육감, 교육위원 예비후보 22명은 지난 16일 경기도교육청에서 6.2 지방선거에서 제시할 핵심 공약이 담긴 ‘공동제안서’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19일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은 교육감 선거출마에 관해 “21일 경기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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