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 동안 반인권적 폭력을 방치한 군과 정권이 이에 대해 책임은 지지 않고, 오직 말만 하고 있습니다.
\\\'들 사무실로 몇몇 군부대에서 인권교육 문의 전화가 왔다. 그리고 8월 8일 육해공 전 장병 \\\'온정일 특별 인권교육\\\'이 실행 되었다. 그 교육 현장 사진을 보며 모욕감마저 느꼈다. 이들이 온종일 행한 건 인권교육이 아니라 겁주기 식 정신교육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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