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 최우선이라고 외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유체이탈 화법만 늘어놓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정권과 군의 반인권적 폭력에 대한 방치해놓고

허수아비들이 주둥아리만 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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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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