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 최우선이라고 외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유체이탈 화법만 늘어놓습니다. 수십 년 동안 정권과 군의 반인권적 폭력에 대한 방치해놓고 허수아비들이 주둥아리만 놀리고 있습니다. <!– –>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28사단 사망사고, 국방부, 군인권, 만화사랑방, 인권오름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 입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