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넘어 노동정책 전반에 대한 반대로
‘3.8세계여성의날’을 맞이하는 여성계의 핵심화두는 단연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였다. 한국여성노동자회, 전국여성노동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노총, 한국노총 등으로 구성된 여성노동연대회의(연대회의)는 3.8세계여성의날 99주년을 맞아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문제해결을 위한 2007년 5대 요구 선포식’을 가졌다. 이들은 노동시장 안에 존재하는 성차별을 극복 의제로 설정했다.
사회
조수빈 기자
2007.03.06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