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논평] 6자회담의 성과를 민중의 살아숨쉬는 평화로!

[인권오름] [인권하루소식] [논평] 6자회담의 성과를 민중의 살아숨쉬는 평화로!

6자회담은 당사국 정치행위자들의 외교무대만이 아니며 그 성과 역시 그들이 독식해서는 안된다. 그 성과는 북의 인민을 비롯해 동북아 모든 민중들의 삶의 현장에서 ‘살아 숨쉬는 평화’로 실현되어야 한다.

정동영 통일부장관, “우리는 미국과 생각이 다르다”

정동영 통일부장관, “우리는 미국과 생각이 다르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자회담의 최대 쟁점인 북한의 평화적 핵프로그램에 대해 그것은 그들의 당연한 권리라고 밝히며 '우리는 미국과 생각이 다르다'고 잘라 말했다.

각국 대표, 6자회담 휴회에 대해 엇갈린 반응

각국 대표, 6자회담 휴회에 대해 엇갈린 반응

13개월만에 재개되 13일만에 휴회된 6자회담에 대해 당사국들이 미묘하게 엇갈리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또한 북미 양국은 서로 비판 했지만 정제된 언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 서로 기대를 놓지 않고 있음을 보이기도 했다.

6자회담 코앞에 둔 24일, 남북대표단 100여 분간 접촉

6자회담 코앞에 둔 24일, 남북대표단 100여 분간 접촉

4차 6자회담 재개를 3일 앞둔 24일, 베이징에서 남북 수석대표가 100여 분간 양자 접촉을 가졌다. 이번 6자회담에서 실질적 결과를 도출해야한다는데 뜻을 모은 양측은 지속적으로 양자접촉 틀을 가져가기로 합의했다.

정부, “6자회담서 핵폐기 합의하면 북한에 직접 전력 공급”

정부, “6자회담서 핵폐기 합의하면 북한에 직접 전력 공급”

대북'중대제안'의 실체가 드러났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6자회담에서 핵폐기에 합의하면 200만KW의 전력을 직접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핵폐기에 '평화적 핵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6자회담 재개 발표, 숨가쁘게 움직이는 동북아

6자회담 재개 발표, 숨가쁘게 움직이는 동북아

9일, 조선중앙TV의 '6자회담 재개' 발표 이후 관련 당사국들이 숨가쁘게 움직이고 있다. 회담 전망에 대한 낙관과 비관이 엇갈리는 가운데 12일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방한한다.

노무현 대통령, 1박 3일 일정으로 방미

노무현 대통령, 1박 3일 일정으로 방미

부시 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노무현 대통령이 출국했다. 1박3일간의 이번 일정을 앞두고 미국은 한국정부를 강력하게 압박하고 있고 북한은 핵무기 보유를 기정사실화 하는등 역내 긴장이 극도로 높아지고 있다.

북한, ‘폭정의 전초기지’ 발언 철회 촉구

북한, ‘폭정의 전초기지’ 발언 철회 촉구

16일 “대화상대를 ‘폭정국가’로 규정해 놓고 그에 대해 취소하지 않고 회담하겠다는 그 자체가 논리에도 맞지 않으며 이것은 결국 6자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소리와 같다”

라이스 미 국무, 아시아 순방 일정 시작

라이스 미 국무, 아시아 순방 일정 시작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오는 19일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지난 13일 워싱턴을 출발해 8일간의 아시아 6개국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인도, 파키스탄 등 서남아시아 국가에 이어 일본, 한국, 중국등 동북아 3개국을 모두 방문할 예정인 라이스 장관은 특히 6자회담 재개 방안을 관련국들과 논의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라이스 장관은 반기문 외교부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 노무현 대통령 등과 연쇄 회동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반기문 외교장관과는 회담 이후에 공동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부시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종횡무진 하고 있는 라이스 장관의 이번 아시아 순방은 여러 가지 지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핵무기 보유 선언으로 급격히 냉각됐던 북미 관계가 최근 일정 정도 유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한편, 부시 행정부가 6자 회담 재개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라이스 장관의 중국 방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최근 미국은 중국에 대해 6자 회담 재개 문제 외에도 14일 전인대 통과과 확실시 되는 ‘반분열법안’에 따른 양안 긴장격화라는 심각한 현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인터뷰] 안병진 창원대 교수, “북한 양면 효과 노리는듯”

[인터뷰] 안병진 창원대 교수, “북한 양면 효과 노리는듯”

미국 외교라인의 개편이 있을리는 만무하지만 당분간 ‘실용주의자’들의 목소리가 낮아지고 네오콘 등 강경파가 득세할 수밖에 없다.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도 당장 한나라당 등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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