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 2단계 운동\” 출발합니다

평통사는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통해 평통사 및 진보진영을 혁신하고 민족자주운동이 단결할 수 있 게 해보자는 의지를 담아 1만 추진위원, 10만 길잡이 조직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는 정 세의 요구 및 우리의 지향과 의지를 담은 것이라는 점에서 정당한 것이었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대전충남 평통사 소식

8월 9일 7·27 정전협정 체결 55주년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심포지움이 6·15 남측위 대전충남본부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주발제를 하였으며 대전충남평통사, 대전평화여 성회, 대전통일교육협의회에서 토론을 하였습니다.

[평화누리통일누리] 7.27을 넘어 2차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힘차게 전개하자!

[평화누리통일누리] 7.27을 넘어 2차 평화협정 실현운동을 힘차게 전개하자!

7.12 발표문의 특징은 첫째, 10.3 합의 이행을 완료하기 위한 계획표라는 데 있다. 비확산 및 북에 대한 경제·에너지 지원 등 6자회담 공약사항에 대한 감시체제 수립(2항)과 영변 핵시설 불능화 및 경제·에너 지 지원에 대한 합의(3항)들이 그 내용이다. 이는 10.3 합의 이행과정에서 불능화(80% 진행)와 경제·에 너지 지원(40% 진행)의 불균등한 진행 속도와 일본의 의무 불이행을 바로잡아 10.3 합의의 완전한 이행 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합의가 그대로 이행된다면 10.3 합의는 10월 말까지 완전히 이 행되어 3단계 협상과 이행의 토대가 될 것이다.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올바른 방향\’ 토론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올바른 방향\’ 토론회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체제의 올바른 방향을 토론하는 \'정전협정 55주년 기념토론\'이 23일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주최로 열린다.

[인권오름] \’시민인권선언\’이 필요하다

[인권오름] \’시민인권선언\’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폭정과 억압에 대항하는 마지막 수단으로서 반란에 호소하도록 강요받”는 이 현실에서 꼭꼭 새김질하며 읽어볼 조항은 제28조다.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평화누리통일누리] 한(조선)반도 평화포럼 4당사국에 보내는 평화협정에 관한 한국 민중의 입장

전쟁, 혁명, 냉전 등으로 점철된 ‘극단의 시대’라는 20세기를 마감하고 탈냉전과 인권-평화의 시대를 염원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은 지도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비록 숱한 위기를 겪긴 했지만 이곳 한반도에도 6자회담에서 이룩한 2·13합의를 기점으로 세계사적인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구체적 흐름이 한(조선)반도 비핵화와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 추진으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민중들은 이러한 역사의 흐름에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면서 한(조선)반도 항구적 평화체제를 위한 평화협정의 조속한 체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하고자 합니다. 수백만의 생명을 앗아가고 헤아릴 수 없는 고통과 파괴를 안겨준 한국(조선)전쟁이란 비극을 치른 우리 남과 북(북과 남)의 민중(인민)에게 전쟁의 재발을 막는 평화협정과 평화체제만큼 귀중하고 절실한 과제는 없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정전협정 당사자들은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한국(조선)전쟁 정전협정’ 제4조 60항에서 한국(조선)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모든 외국군대 철수 문제를 합의하고 규정했던 것입니다. 국제연합 총회 또한 정전협정 체결 직후인 1953년 8월 28일, 결의안 711호를 통해 이 협정 4조 60항의 합의사항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하기 위한 정치회의’를 두 달 내인 10월 27일 이전까지 미합중국이 주선해 개최하도록 결의하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제네바회의가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국만 보이고 북은 안보이는 대외정책

[이명박정부와 진보] 미국만 보이고 북은 안보이는 대외정책

이명박 측은 신정부의 외교기조에 대해 ‘진보와 보수를 뛰어넘는 실용주의적 외교’라고 밝혔으며,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용과 국익의 구체적인 정책 내용은 전통적인 동맹외교와 다자간 협력외교를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며, 더불어 에너지 외교에 대해서도 중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李 당선인, “한미FTA 비준 조속히 매듭”

李 당선인, “한미FTA 비준 조속히 매듭”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7일 신년 외신기자회견을 통해 세계 각국과의 FTA 추진 등 ‘실용적 경제외교’를 강조하며 해외기업들의 투자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선(先)핵폐기론’을 재확인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낮은 수준의 합의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낮은 수준의 합의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은 3일 오후 참가국들의 승인을 거쳐 6자회담 합의문서를 발표했다. 6자회담 회원국들은 합의문서에서 비핵화 2단계의 핵심인 북한 핵시설 불능화를 올 연말까지 완료하기로 합의했다.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결과, \’테러지원국 해제\’ 포함 여부 주목

[2007 남북정상회담] 6자회담 결과, \’테러지원국 해제\’ 포함 여부 주목

공동성명이 발표된다면 주요 내용으로는 북 핵시설의 연내 불능화 이행과 신고, 이에 따른 중유 95만 톤 지원 등 2.13합의 중간단계 이행과 조치를 담게 되며, 테리지원국 해제 명시 여부가 가장 큰 쟁점으로 남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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