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노동을 하다 숨진 고 장덕준 씨의 사망 6주기를 맞아 유가족과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쿠팡의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이들은 산업재해 은폐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투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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