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속으로] 한미 FTA, 임박한 파국, 협상중단이 최선
하주영/ 경찰이 지난 16일 대학로에서 진행됐던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집회에 대해 ‘불허’된 불법 집회임이 명백하다”며 “주도자를 가려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경찰 스스로 신고제인 집시법이 허가제임을 또 고백한 꼴인데요. 기자회견도 막고, 집회신고도 무조건 불허하고… 경찰 집회불허하는 꼬라지 하고는… 오늘 피플파워 1부는 현장속으로에서 한미 fta 6차협상에 관한 얘기를 듣습니다. 언론의 재구성에서는 네티즌들이 사법개혁을 향해 분노의 활시위를 당겼다고 지지의사를 펼치고 있는 김명호 교수에 대한 언론의 보도 다뤘습니다. 2부에서는 지난해 연말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의료급여제도의 문제점 다뤄봅니다. 하주영/ 먼저 현장속으로 입니다.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한미 fta 6차 협상에 관한 내용입니다. 영상 보시겠습니다. ========================================== 영상1 + 민주노동당, 범국본 투쟁 영상 = 3‘ ========================================== #1. fta반대 투쟁 하주영/ 네, 한미FTA 6차 협상을 반대하는 투쟁을 영상으로 보았는데요. 스튜디오에는 이철호 한미FTA저지 교육공대위 집행위원장님 함께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인사) 이철호/ (인사) 하주영/ 6차 협상이 이번 주에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6차 협상과정에서 한미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는 어떤 기조하에 어떤 투쟁을 전개했나요?① 이철호/ 협상이 진행되면 될수록 미국의 노골적인 요구는 내정간섭 수준에 이르고 있으며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