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번 넘는 집회에 10만명 이상 참가
민주노총 공안탄압 분쇄투쟁
경찰병력의 폭력진압이 빚어진지 한 달이 넘도록 사태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 정부의 수습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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