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162호/초점] 베네수엘라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오래 전, 레온 트로츠키가 영구 혁명에 대해 말했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와 같은 나라들에서 전진하는 유일한 길이다.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부르주아는 베네수엘라에서 진보적인 역할을 할 수 없다. 사회주의적 계획의 기반 위에, 노동자들 스스로의 민주적 통제와 관리하에서, 거대한 진보가 달성될 수 있다. 그러나 고립된 혁명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 그것은 다른 나라로 확산되든지 아니면 얼마 안가 괴멸될 것이다. 국제주의는 그래서 베네수엘라 혁명에 있어 삶과 죽음의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