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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12.24)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5.12.24)

우크라이나, 동부 시베르스크 철수…러시아, 성탄 전 공습 강화france24 우크라이나는 격전 끝에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시베르스크에서 병력 철수를 발표했다. 같은 시기 러시아는 대규모 공습을 감행해 민간인 사망과 대규모 정전 사태를 초래했으며, 특히 체르노빌 원전의 방사능 차폐 구조물 붕괴 우려까지 제기됐다. 미국이 중재한 마이애미 평화협상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돌파구는 여전히 보이지 않고 있다.

9월 11일부터 10월 7일까지: 가짜 ‘테러와의 전쟁’ 붕괴

9월 11일부터 10월 7일까지: 가짜 ‘테러와의 전쟁’ 붕괴

9월 11일 이후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은 수많은 희생을 가져왔지만, 시리아의 저항이 전환점이 되어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는 새로운 세력이 부상했다. 이러한 변화는 러시아-중국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비롯한 새로운 국제 질서의 형성을 촉진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1세는 워싱턴의 교황?”

“프란치스코 1세는 워싱턴의 교황?”

가톨릭계와 주류 외신은 이 같은 논란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지만 수많은 인명을 납치, 살해, 고문 그리고 실종시킨 군부에 대한 새 교황의 부역 논란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알카에다 연루되면 미국 시민도 살해 허용

오바마, 알카에다 연루되면 미국 시민도 살해 허용

미국 위협에 관한 주요 음모에 연루된 정보가 없다하더라도 시민이 알카에다의 “고위 작전 지도자” 또는 “연합 세력”일 경우 살해할 수 있는 법적 정당성을 가진다고 주장한다.

국정원의 무한 오지랖

국정원의 무한 오지랖

불행하게도 이명박 정부는 국정원을 바로세우는 대신 국정원법 개정 등을 통해 정치사찰과 공안통치에 악용하려 하고 있다. 이것은 명백히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피와 땀으로 쟁취한 민주주의를 결코 양보하지 않을 것이며, 과거로 되돌아가지도 않을 것이다.

베네수엘라 개헌투표 앞두고 CIA비밀문서 발각

베네수엘라 개헌투표 앞두고 CIA비밀문서 발각

12월 2일 베네수엘라의 개헌투표를 앞두고 베네수엘라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기 위한 미 중앙정보국(CIA)의 비밀문서가 발각되었다.

[아프간 피랍 사태] ‘석유전쟁’ 편승이 납치극 불렀다

[아프간 피랍 사태] ‘석유전쟁’ 편승이 납치극 불렀다

정부는 파병이 ‘평화와 재건’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히며, 현지 무장세력의 공격대상이 될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며, 시민사회단체들의 의견을 묵살해 왔지만, 이번 사건으로 그 목적과 한국 정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대 테러전쟁에 ‘파병’하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시 확인되었다.

CIA가 키운 이라크 현지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의 실체

CIA가 키운 이라크 현지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의 실체

CIA가 반 후세인 세력으로 키워온 준군사조직 스콜피온스가 전쟁이 끝난 후에는 이라크인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심문하는 도구로 쓰이고 있다. 또한 자이툰 부대를 경호하는 쿠르드 민병조직 페슈메르가 역시 CIA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인터-뉴스] [162호/초점] 베네수엘라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인터-뉴스] [162호/초점] 베네수엘라에서의 혁명과 반혁명

오래 전, 레온 트로츠키가 영구 혁명에 대해 말했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와 같은 나라들에서 전진하는 유일한 길이다. 사실을 직시해야만 한다. 부르주아는 베네수엘라에서 진보적인 역할을 할 수 없다. 사회주의적 계획의 기반 위에, 노동자들 스스로의 민주적 통제와 관리하에서, 거대한 진보가 달성될 수 있다. 그러나 고립된 혁명은 오래 지속될 수 없다. 그것은 다른 나라로 확산되든지 아니면 얼마 안가 괴멸될 것이다. 국제주의는 그래서 베네수엘라 혁명에 있어 삶과 죽음의 문제이다.

[클리핑] 美 CIA 예산 공개안해…증액 은폐의혹 제기

[클리핑] 美 CIA 예산 공개안해…증액 은폐의혹 제기

미국은 1일 연방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으나 중앙정보국(CIA)의 예산만은 수치조차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조지 테넷 CIA 국장은 국가의 정보 활동에 대한 예산 요구액을 공개하면 잠재적인 적들에게 미국의 자원과 행동 양식 및 우선순위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줄우려가 있음을 비공개 이유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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