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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노조 파업 돌입…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EBS 노조 파업 돌입…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언론노조 EBS 지부가 총파업에 들어갔다. EBS 지부는 30일 오전 10시 도곡동에 소재한 EBS 사옥에서 총파업 출정식을 열고 ‘임단협 승리 쟁취, 낙하산 사정 저지를 위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EBS 지부는 출정식에서 신용섭 신임 사장 임명자 출근 저지로 시작해 제작부서 파업, 전면파업 등 단계적으로 파업을 벌일 계획을 밝혔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EBS 30일부터 파업 돌입…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EBS 30일부터 파업 돌입…낙하산 사장 출근 저지

EBS가 파업에 들어간다. 신용섭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EBS 사장으로 선임된데 대한 반발이다. 언론노조 EBS 지부는 지난 27일부터 총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조합원 377명(투표율 88.3%) 중 299명(79.3%)이 찬성해 신용섭 신임사장이 첫 출근하는 30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교육희망] [희망이사람] \”학교 살리려면 선생님부터 살려야\”

[교육희망] [희망이사람] \”학교 살리려면 선생님부터 살려야\”

그는 지난 5일, \\\"학교를 살리려면 선생님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9월 1일부터 \\\'‘다큐프라임-선생님이 달라졌어요\\\'도 연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교사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담겨 있다.

EBS 애니메이션 독수리 5형제 방영

EBS 애니메이션 독수리 5형제 방영

EBS가 지난해부터 방영해 오던 추억의 애니메이션으로 26일 부터 독수리 5형제가 시작했다. 독수리 5형제 방영 시간은 매주 목, 금요일 저녁 7시 25분이다.

EBS로 보는 인도의 맨 얼굴

EBS로 보는 인도의 맨 얼굴

오해와 선입견, 편견으로 가득한 인도라는 공간에서 인도 문명과 종교, 역사와 문화를 살폈다. EBS는 이번 인도 다큐를 ‘문화’라는 코드로 그렸다.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단초를 여기서 얻고자 했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교육희망] 교육부, 편법으로 ‘음미체 평가’ 방송토론회 하려다 취소

[교육희망] 교육부, 편법으로 ‘음미체 평가’ 방송토론회 하려다 취소

교육부가 음미체 내신평가와 관련한 토론회를 일방적으로 열려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해당 과목 교사들의 반발로 인해 무산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민교협, EBS 사장 선임에 대한 의견서 발표

민교협, EBS 사장 선임에 대한 의견서 발표

지난 9일, 교육방송 보직팀장 39명은 구관서 EBS 사장 임명에 반대하며 보직을 사퇴하고 EBS노조와 함께 사장 출근 저지 투쟁에 나섰다. EBS노조는 구관서 사장이 교육부 관료 출신이라는 점과 석박사 논문 중복 등 의혹을 이유로 사장 선임 거부의사를 밝히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구관서 사장을 임명한 방송위원회나 구관서 사장은 사퇴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지난 9월 19일 EBS 사장 임명 이후 한달째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EBS 및 KBS 등 공영방송 위기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 및 교수단체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8일에는 언론학자 및 문화연구자 30인이 기자회견을 갖고 “전직 교육부 관료의 사장 임명 및 방송위 간부의 감사 선임이 합당한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논란을 빚고 있는 당사자들의 용기 있는 결정을 촉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는 13일 “구관서씨의 표절 행위는 기존의 연구 성과를 수정-보완하거나 발전시킨 수준을 훨씬 넘어서는, 연구윤리를 심대하게 위배한 행위라는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는 입장을 밝혀 이후 구관서 EBS 내정자의 향방이 주목된다. 민교협은 “논문 표절 의혹이 일자 ‘석사논문을 발전시켜 논문을 썼다는

[교육희망] EBS 학습지, 교육부 유착 논란

[교육희망] EBS 학습지, 교육부 유착 논란

교육방송 활용 지침 후 방송교재 홍보 교육연대 ‘책임자 처벌’ / 교육부 ‘악용 몰랐다’

[평화연대] ‘다시보기’를 ‘처음’ 볼 수 없는 실제상황

[평화연대] ‘다시보기’를 ‘처음’ 볼 수 없는 실제상황

네트와 TV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시대. 정보접근권은 TV에만 거칠 수 없다. 이는 네트가 확장하고 접속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시대, 정주하는 것이 아니라 유목해야 하는 시대일수록 유목에 필요한 생수는 이익이 아닌 권리의 차원으로 접근되어져야 한다.

[클리핑] EBS노조, “방송법 통과 안되면 총파업”

[클리핑] EBS노조, “방송법 통과 안되면 총파업”

지난 임시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던 개정 방송법이 여야간 공방으로 또다시 통과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한국교육방송(EBS)노조가 방송법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총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