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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17)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17)

조지아의 러시아 반대 시위: 역사적 기억과 현재의 정치적 투쟁the conversation 조지아의 반정부 시위는 과거 소련의 탄압과 현재 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를 연결하며, 국민들은 역사적 기억을 바탕으로 저항하고 있다. 구소련 시기의 숙청과 탄압을 러시아의 범죄로 규정하는 경향이 강해지며, 이러한 역사적 기억이 조지아의 반 러시아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조지아 정부의 친러 성향이 강화되면서, 국민들은 유럽 연합 가입 지연 및 민주주의 후퇴에 반발하며 역사적 반복을 막기 위해 행동에 나서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는 국가인권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문제의 뿌리를 치료하려 노력하기보다는 그럴 듯하게 외형을 포장하려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지난 11월 18일 유엔 총회 3위원회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이 통과되었다. \\\'인권\\\'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지금 한반도 정세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동아, ‘현병철 인권위’ 포장하려 왜곡보도 ‘무리수’

동아, ‘현병철 인권위’ 포장하려 왜곡보도 ‘무리수’

동아일보가 ‘현병철호 인권위’를 편들려다 세계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원회(ICC)의 서한 내용을 왜곡 보도한 사실이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한편 인권단체들은 현병철 인권위원장이 왜곡된 사실을 동아일보 측에 전달한 정황을 파악하고 현 위원장의 도덕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인권위 ‘권고’조차 하지 말라는 정부”

“인권위 ‘권고’조차 하지 말라는 정부”

안경환 전 위원장은 이임사에서 \"적어도 인권에 관한 한 이 정부는 의제와 의지가 부족하고, 소통의 자세나 노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며 현 정부의 인권의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권은 짧고 인권은 영원하다\"는 금언도 남겼다.

“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

“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

이들 단체는 \"국가인권위원장이 물러나는 이유는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의 정치적 탄압과 보수 언론의 마녀사냥 때문\"이라며 \"현 정권의 인수위 시절부터 시작된 국가인권위 흔들기와 전반적인 인권의 후퇴와 연결지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아시아인권운동가들, 한국정부에 ICC가입 촉구

[인권하루소식] 아시아인권운동가들, 한국정부에 ICC가입 촉구

외교부, "올해 안으로 가입하겠다" 답변

[인터-뉴스] [58호/동향] 인도 농민들이 유럽에 전쟁을 걸다!

[인터-뉴스] [58호/동향] 인도 농민들이 유럽에 전쟁을 걸다!

ICC-99, 제네바 WTO, 브뤼셀 유럽 위원회, 파리 OECD 본관 앞에서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