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P사내하청 노동조합 위원장 김형기입니다. 지역의 비정규직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기 위한 자본과 정권의 탄압으로 이 곳 울산구치소에 구속된 지 벌써 한 달이 넘었습니다. 저는 동지들의 염려로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