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D

미국 하원의원 110명, “한미FTA의 ISD 반대” 했다

미국 하원의원 110명, “한미FTA의 ISD 반대” 했다

IMI 김진홍 대표는 14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나와 “2010년 7월 110명의 미국하원의원들이 한미 FTA에 포함된 ISD 조항은 기업의 이익을 대중의 이익보다 앞세우는 것이라고 규정”했다고 소개했다. 또 이들은 “일부 투자자와 기업을 위해서 대중이 희생하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한미 FTA에서 ISD 조항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장하준, “ISD 빠져도 근본문제 커 한미FTA 반대”

장하준, “ISD 빠져도 근본문제 커 한미FTA 반대”

장하준 영국 캠브리지 대학 교수가“한미FTA에서 ISD(투자자 국가 소송제도)가 빠져도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며 “비준해선 안 된다”고 못박았다.

3천명 대한문 앞 \”한미FTA저지\” 촛불 밝혀

3천명 대한문 앞 \”한미FTA저지\” 촛불 밝혀

‘한미FTA 저지’ 목소리가 힘을 더해가고 있다. 5일 저녁 7시 대한문 앞은 한미FTA저지 촛불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한 3000 여명의 시민들이 밝힌 촛불로 가득찼다.

여의도 5천여명 FTA반대 촛불 밝혀…제2 촛불되나?

여의도 5천여명 FTA반대 촛불 밝혀…제2 촛불되나?

2008년 거리를 수 놓았던 촛불이 돌아왔다. 3일 저녁 7시 여의도 산업은행 앞은 \'한미FTA반대\'를 외치는 5천 여명이 촛불을 밝혔다.

이정희 “ISD는 독소조항 첫 단추일 뿐”

이정희 “ISD는 독소조항 첫 단추일 뿐”

한미FTA 비준안을 두고 여야간 논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ISD만 해결된다고 한미FTA 비준할 수 없다”며 한미FTA에 대한 “국민투표”필요성을 언급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지금 막지 못하면, 더 길고 고된 싸움이 기다릴 뿐!

지난 10월28일 국회진격 투쟁을 통해 우리는 ‘한미FTA는 이미 끝난 사안’이라는 식의 관성적이고 패배주의적 태도를 극복하는 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에 뒤이은 11월 3일 범국민대회는 한미FTA 저지 투쟁을 본격적인 대중투쟁으로 이어가기 위한 결정적인 고비다. 우리가 첫 번째 투쟁의 포문을 열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대중투쟁의 위력은 충분치 못하다. 이런 때일수록 힘 있는 대중투쟁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동자/농민/빈민/청년/학생 대중조직의 결의가 필요하다. 어떻게 하든 이런저런 일들로 지치고 흐트러진 운동조직들의 투쟁태세를 비상태세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서 무슨 수를 쓰건 11월3일 날치기를 막고, 한미FTA 저지 투쟁의 파고를 높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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