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학교의 NEIS/CS/수기 '투표선택' 문제 많다
인권과 교육을 위한 교육정보체제를 구축 요구
고2 이하도 네이스 허용…인권침해 항목 여전히 포함
교육행정정보화 위원회 위원들 사퇴 전국 시도교육위원들 인권위 결정수용, NEIS책임자 문책 요구
"효율성의 논리는 국민의 기본권제한 사유 될 수 없다" 전교조, 인권단체들 강력 대응
- NEIS를 포함하여 전자정부 구축과 운영과정에서 효율성이 아닌 민주주의와 인권이 최우선과제가 되어야 한다.
학생단체들, 학생 동의거부서 1,700여장 국가인권위에 전달
국가인권위원회 NEIS문제해결 위해 청문회 개최 교육인적자원부 강행의지...전교조-시민사회단체-학부모단체 강력 반발
도내 4661명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
28일, 전교조 교육개방 양허안 철회, NEIS 폐기 요구하며 청와대앞 철야농성 돌입 전교조, "4월 중순 10만 조합원 참가하는 연가투쟁 결행할 수도" 교육부, 시민단체 제외한 채 NEIS 심의기구 위원회 강행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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