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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교사 학부모들, NEIS의 개인정보 침해 손해배상 청구

26일 교사 학부모들, NEIS의 개인정보 침해 손해배상 청구

"거대한 정보감시시스템이 전국 교육청에서 가동되고 있다" NEIS 시행 중단 행정소송, 81년 졸업생 신상정보 이관 손해배상 소송 예정

교육부 장관, “NEIS 실제 중단된 상태나 공식선언은 무리”

교육부 장관, “NEIS 실제 중단된 상태나 공식선언은 무리”

교육부, "NEIS 전반 심의할 위원회 구성", 시민단체, "NEIS 시행 위한 요식행위 되지 말아야" 26일 학부모, 학생, 교원 등, 정보주체 동의없는 개인정보 NEIS 불법이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

[참소리] [만화-만평] 교육부, 뭐하자는 건지

[참소리] [만화-만평] 교육부, 뭐하자는 건지

교육부, 신임장관 발언 수습 혈안

[평화와인권] 정보입력 거부운동 학부모가 나섰다

[평화와인권] 정보입력 거부운동 학부모가 나섰다

학부모 '정보입력 거부운동' 시작돼

[다산인권] 경기지역 시민단체들도 NEIS 저지투쟁 나서

[다산인권] 경기지역 시민단체들도 NEIS 저지투쟁 나서

전교조를 비롯한 교육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3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국단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아래 NEIS)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전교조는 지난 2월14일 NEIS을 강행하려는 교육부장관을 개인정보를 침해한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했으며, 지난 3일에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후 바로 농성에 돌입했다. 전교조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전교조 교사들은 인증서를 집단으로 폐기하고 신상정보 입력을 거부하는 등 불복종 운동에 돌입하기로 했으며, 이 불복종 운동을 펴는 것은 학생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교육자의 양심에서 나온 행동’이라고 전제한 후,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적인 NEIS 거부투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 역시 같은 날 ‘인권보호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철폐를 위한 연석회의’를 갖고 학부모와 학생 본인의 동의없는 NEIS시행을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연석회의의 박동호 간사(전교조 경기지부 정책실장)는 “현재 교사들은 인증서를 폐기하고 입력을 거부하는 불복종 운동들을 진행하면서 전교조 홈페이지에 상황을 집결하고 있는 중”이라며 “연석회의는 앞으로 지역사회에서 NEIS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NEIS를 거부하는 학부모 동의서를 받고, 거리 선전전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교육부가 강행하려는 NEIS는 교사들을 포함한 학생신상에

[참소리] NEIS 등교 거부 당하다

[참소리] NEIS 등교 거부 당하다

NEIS 프로그램 문제점 속속 드러나

전교조, 인권위 농성, 불복종 운동 등 NEIS 저지 본격 돌입

전교조, 인권위 농성, 불복종 운동 등 NEIS 저지 본격 돌입

전교조, 3일 NEIS 즉각 중단 등 요구하며 인권위 무기한 농성 돌입해

[참소리] “교육부 NEIS 보완책, 눈속임에 불과”

[참소리] “교육부 NEIS 보완책, 눈속임에 불과”

NEIS철폐 연석회의 공청회서 주장

[평화와인권] [인권주평] 교육행정정보시스템과 인권(1)

[평화와인권] [인권주평] 교육행정정보시스템과 인권(1)

방대한 정보 누출, 간과되기 쉬워 학생의 정보 자기결정권 침해 소지

[인권하루소식]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인권하루소식]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통제사회로 가는 정보도둑질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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