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저녁, 삼박 사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룰라 브라질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린다. 대체로 룰라는 자본으로 부터는 찬사를 민중들로 부터는 질타를 받고 있는 형편이다.
노동자당(PT) 2차 당대회에서는 사회주의에 관한 논의가 거의 전무했다고 카를로스 엔리 케 아라베가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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