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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이 대담은 선배 활동가와 후배 활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미디어운동 10년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각 대담은 분야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립 다큐멘터리와 미디어센터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제는 ‘퍼블릭액세스’입니다. 비가 내리던 5월 말, 구로에 있는 시민방송 RTV에서 이주영 RTV 기획실장과 석보경 퍼블릭액세스 활동가가 나눈 털털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미디어, 취생몽사] RTV의 멱살잡은 방송통신위원회 外

[미디어, 취생몽사] RTV의 멱살잡은 방송통신위원회 外

RTV의 멱살잡은 방송통신위원회 김형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2부 미디어취생몽사 김형진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취생몽사도 오늘이 마지막 시간입니다. 변함없이 완군 나오셨습니다. 완 군/ 네, 완군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이군요. 만나자마자 작별이라더니 많이 아쉽습니다. 김형진/ 넵, 그렇습니다. 많이 하진 않았지만, 전 취생몽사를 통해서 강박적으로 뉴스도 더 많이 보게 되고 유익하고 재미난 시간이었습니다. 완군은 어땠나요? 완 군/ 뭐, 저도 좋았습니다. 보통 이렇게 종방을 예고하며, 방송사 고위직들에게 다음 프로그램도 청탁하고 해야 하는데, 이번엔 그럴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이랄까. 김형진/ 그런가요? 그 얘기 자세하게 좀 해보죠. 영상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VCR1. 기자회견 영상(1‘50) 완 군/ 네, 영상 잘봤습니다. 지난 10일, 방통위 앞에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였습니다.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손팻말에는 ‘시청자참여프로그램 말살하는 방통위원회를 규탄한다’, ‘사회적 약자 방송참여 막는 ‘PP 공모제’를 철회하라’ 등이 쓰여 있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최근 방통위가 2009년부터 방송법에 의거한 스카이라이프의 시청자 참여 전문채널 운영 방식을 위탁제에서 공모제로 전환하고 위탁운영 사업자인 시민방송 RTV의 제작지원비를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방통위는 시청자들의 의견수렴 없이 결정해 사업자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데요. 그

\”PP공모제, 퍼블릭엑세스 죽이는 일\”

\”PP공모제, 퍼블릭엑세스 죽이는 일\”

최영묵 교수는 “RTV는 기획 엑세스를 통해 시청자참여 위주로 편성해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기획, 제작, 엑세스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는데, 공공채널 위탁 방식으로 가면 퍼블릭엑세스는 사실상 고사될 것”이라고 말했다.

PP공모제는 안돼!

PP공모제는 안돼!

2008년 12월 10일 방송통신위원회 건물 앞에서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을 말살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규탄과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의 정상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및 항의 서한 전달>식이 열렸다.

RTV 지원 확대 요구

RTV 지원 확대 요구

미디어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방통위의 \'PP공모제\' 시행방침 철회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정책 결정에 시청자 참여 보장 △현행 방송법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관련 규정 정비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에 대한 지원 확대와 안정적 운영방안 강구 등을 요구했다.

54회 위기의 퍼블릭 액세스, 해답은 무엇인가?

54회 위기의 퍼블릭 액세스, 해답은 무엇인가?

여러분이 지금 보시고 계시는 <영화 날개를 달다>는 시민방송 RTV를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방송 RTV는 시민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를 방송하는 퍼블릭 액세스 채널입니다. 이러한 퍼블릭 액세스 방송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제도화되어, 이전의 방송위원회에서 지급하는 방송발전기금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시민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자발적 미디어인 퍼블릭 액세스. 오늘 카메라를 든 사람들은 퍼블릭 액세스의 안정적 제도마련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어봤습니다.

[액트] [액트 48호-이슈] 2007 공익채널, 선정은 됐지만

[액트] [액트 48호-이슈] 2007 공익채널, 선정은 됐지만

공익채널은 다채널 유료방송의 과도한 상업성을 방지하고, 문화적 다양성 및 방송의 교육적,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하여 도입되었다. 작년에 이미 공익채널 선정이 이루어졌으나, 방송위 고위 간부가 공익채널 선정을 댓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나면서 공익채널 사업이 백지화되었다. 올해 방송위는 공익채널 사업을 재개하였으며, 11월 2일 6개 공익성 분야에 12개의 공익채널을 선정하였다. 그러나 공익 채널 정책이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

시민방송RTV 개국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진행

시민방송RTV 개국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진행

시민방송RTV는 개국 5주년을 맞아 국제세미나 및 \'후원의밤\'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방송RTV는 개국5주년 기념식에 앞서 30일부터는 양일간 SKylife와 공동주최해 \'21세기 커뮤니티미디어의 도전-매체의 경계를 넘어, 참여와 다양성의 확대를 위해\'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민방송RTV 3기 이사진 구성

시민방송RTV 3기 이사진 구성

시민방송 RTV 신임 이사장으로 이효성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원장이 선임됐다. 백낙청 전 이사장은 명예 이사장으로 위촉됐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RTV, \’저항의 상상력\’ 방영 예정

[한미FTA를 저지하라] RTV, \’저항의 상상력\’ 방영 예정

한미FTA 재협상이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방송RTV에서 미디어활동가들이 제작한 \'저항의 상상력\'을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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