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지구적 가부장체제\’ 맞설 새 대안운동

\’지구적 가부장체제\’ 맞설 새 대안운동

설립위원장인 고정갑희 한신대 교수는 \"오늘날의 \'전 지구적 가부장체제\'인 군사주의, 제국주의, 근본주의, 자본주의는 어느 한 지역의 문제가 아니\"라며 \"계급, 인종, 세대 차별을 비롯해 이를 양산한 성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지구적 행동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웹진ActOn] SF, 어떻게 고를까

[웹진ActOn] SF, 어떻게 고를까

국내에 출판된 SF 책이 워낙 적고, 그나마 초판이 나오고 난 직후 품절되는 것이 관례라고 할 정도로 금방 서점에서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SF 소설을 \\\'골라서\\\' 읽는다는 것은 실은 남의 나라의 행복한 팬들의 이야기일 뿐이긴 합니다만,

[웹진ActOn] 공포 상황 (2)

[웹진ActOn] 공포 상황 (2)

지난달에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공포 상황(State of Fear)>이라는 소설을 통해서 ‘지구 온난화가 사기다.’라고 주장하는 우파, 반환경론자들의 주장을 살펴봤습니다.

[웹진ActOn] 공포 상황 (1)

[웹진ActOn] 공포 상황 (1)

예전에 아시모프의 로봇 3원칙을 처음 봤을 때 그 제1원칙 “로봇은 사람을 해치거나, 행동하지 않음으로써 사람이 해를 입도록 해서는 안 된다.”

[웹진ActOn] 느리게 달리는 자전거

[웹진ActOn] 느리게 달리는 자전거

나는 뭘 하고 싶다거나, 어디 뭐 재밌는 거 없냐거나, 뭐가 열나 짜증이었다거나, 뭐가 무지 좋았다거나 대충 그런 식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사실 이 말은, 단지 휙휙 지나가는 감각들이 있을 뿐 사유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가끔 아, 대체 내가 왜 이러고 있는 건지 생각 좀 해보고 싶을 때조차 곧 그냥 술이나 쳐 먹고 놀다 까먹기 마련이다. 그건 그거대로 속 편하다고 자위할 수도 있겠지만, 성찰하지 않는 인간이라니 역시 대 한심. (삐질-) 그래서일까? 나는, 자신과 자신의 욕망에 대해 거듭 묻고, 관계를 곱씹고, 소통의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고민하고, 삶을 문제제기하는 이 청년의 블로그가 무척 신선했단 말이닷! 그래서 내가 발견한 몇 가지 지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