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각 부처들이 최근 앞 다투어 제시한 한미FTA의 긍정 효과는 과장됐다는 견해다. 정 원장은 13일 오전 서울 프란치스코회관에서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가 진행한 “한미FTA 발효 1년, 쟁점과 전망” 토론회에서 정부가 통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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