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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평화누리통일누리] 엿장수 맘대로, \’엿장수 TV\’ 얘기

그래서 엿장수 TV라고 명명했다. 엿장수 맘대로 방송하자 해서 엿장수 TV인 중의적인 의미도 있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사명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방송을 하거나 시청을 하면 채팅창을 열 수 있다. 그러면 적극적인 유저 또는 시청자는 질문도 하고 토론도 한다. 대부분의 BJ들은 채팅창에 별 로 반응을 안한다. 현장 중계만 한다. 적어도 촛불 집회를 중계하는 BJ들은 그렇다. 그러나 엿장수 TV는 반응하고 대답해준다. 그래서 그런지 시청자들의 요구도 많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평화누리통일누리] 우리나라 언론 방송의 현실과 이명박 정부의 언론 방송 장악 배경

최근 이명박의 언론장악 시도를 보면서 독일 나치시대 선전장관을 지낸 괴벨스가 생각난다. 대중을 장악하는 자가 권력을 지배한다고 생각한 그는 대중 지배를 위해 전 국민에게 라디오를 공급, 나치 당의 정당함을 세뇌시켰다. 그리고 1935년 세계 최초로 정기적인 TV방송을 시작해 99%의 거짓과 1%의 진실을 적절히 배합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로 대중을 장악했다. 방송을 자신의 선전 수단으로 삼기 위해 장악했던 5공 전두환처럼, 이명박은 집권 초반부터 10%대 지지율에서 헤매는 이유가 언론과 방송 때문이라고 생각했나보다.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2007 추석특집] 참세상 기자들이 추천하는 명절 보내기 비법!

올 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이 긴 명절연휴를 보내는 비법. 참세상 기자들이 전수한다. 사실 모아놓고 보니까 별다를 건 없지만 기자들이 며칠을 고민하며 만들어낸 비법이니 넓은 마음으로 살짝 따라해보는 것이 어떨까. 자! 참세상 기자들의 비법 속으로 GO GO! GO GO!

[달나라 딸세포] [tv부인] 엽기적인 그’놈’

[달나라 딸세포] [tv부인] 엽기적인 그’놈’

-‘녀’가 ‘놈’이 되면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달라지는지 깨닫다. 내 동생은 ‘뉴 논스톱’ 팬이다. 상세히 부연하자면 머리가 산(山)만한 양동근 팬이다. 난 동생 덕분에 추석 연휴에 그 시간대에 편성된 ‘뉴 논스톱’ 특집들을 ‘모두’보았다. ‘섹션티비’를 패러디한 특집, ’21세기 위원회’의 진행자가 진행하는 게임쇼 형태의 특집, 영화를 패러디한 특집까지. 난 깨닫는다, 내 동생만 팬이 아니었구나. 영화패러디 특집에 ‘엽기적인 그놈’이 있었다. 그녀가 ‘엽기적’이었던 이유가 거친 입과 자제력없이 뻗는 주먹과 대책없는 자기중심성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고, 그게 모두 ‘남성성’이란 이미지 속에 지나치게 일반적이라고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과연 ‘그놈’은 엽기적일까 의심하였다. 뭐, 꽃미남 조인성이 네모공주 박경림과 사귀는 것 자체가 ‘그놈’이 엽기적인 증거라고 한다면야 할 말 없다. ‘남자’가 술을 먹고 휘청거리고, 지하철 내에서 토악질을 하고, 처음 본 여자에게 술 기운을 빌어 ‘자기야’를 한다 한들 그게 어찌 ‘엽기’가 될 것인가? ‘남자’가 허황한 이야기를 떠벌리면서 자신의 기발함에 찬탄할 것을 강요한다 한들 그게 어찌 ‘엽기’가 될 것인가? ‘남자’가 수업 중인 애인의 강의실에 저벅저벅 걸어들어가 꽃을 바친다 한들 그게 어찌 ‘엽기’가 될 것인가? 그’녀’의

[주간노동자의 힘] [TV비평]’위기의 남자’ 그리고 ‘위기의 한국’

[주간노동자의 힘] [TV비평]’위기의 남자’ 그리고 ‘위기의 한국’

놀랍게도 우리는 이 드라마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억압은 천년 전과 동일한 것이다. 대체 우리는 어떤 곳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

[대학생신문] 나도 사랑받고 싶어!

[대학생신문] 나도 사랑받고 싶어!

이제 더 이상 와 같은 스토리는 싫다. 식상하고 지겹다. 차라리 드라마 에 등장하는 남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