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만 이라크 민중이 거주하는 바그다드 불기둥과 검은연기에 휩싸여 이라크 민간인 207명 사상 미정부 "연합국 계속 늘어나, 전세계 인종,지역 넘어 참여하고 있다" 미국, 전세계 정부에 이라크 대사관 및 후세인 비밀재산 동결 요청 "미 재무부, 압류자산 이라크 국민의 복지를 위해 책정할 수 있는 권리도 부여받게 됐다"
현재 요르단 암만에는 이라크 반전평화팀과 민주노총 전쟁반대대표단이 이라크 소식을 전하면서 요르단 암만의 반전집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전하는 이라크의 소식, 그리고 전쟁, 파병반대의 움직임을 호소하는 글을 옮겨 싣습니다.
서울 1만여명 등 전국각지에서 전쟁반대, 파병반대 촉구 집회 이라크평화팀, 요르단 암만에서 "전쟁반대, 파병반대" 호소해 국회, 24일 임시국회 열고 파병동의안 처리 예정 이라크반전평화팀, 안티워 등 파병반대 서명 진행중
아래는 '미국의 이라크 전쟁'(노엄 촘스키, 하워드 진 외 18인 지음 / 북막스)에 실린 글입니다.
"국회를 둘러싸 파병 저지하고 침략전쟁지지 철회를 이끌어내자" 제안도
파병관련 국무회의, 국회 국방위 소집 이어 파병동의안처리 위한 임시국회 소집 예상돼 반전평화팀, 정부 전쟁지지, 파병방침 철회 요구하는 성명 쏟아져 나와 "왜 그들이 기름과 함께 피를 미국에 바쳐야하느냐"
미국의 이라크 침공이 개시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라크전 반대, 한국정부의 파병반대"를 위한 행동을 호소하고 있다
아나키 온라인 공동체 아나클랜(http://anarclan.net)의 자료를 평화만들기(http://peacemaking.co.kr/) 조약돌님께서 번역해 올리신 글을 옮겨왔습니다.
각계각층 시민사회단체 이라크전 반대, 파병반대 목소리 높여 "미국 최종 목표는 친미이라크 정권 수립"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