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10만명 모여 미대사관을 반전촛불로 에워싸자”
미국 침공으로 현재까지 이라크인 10여명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노무현 정부, "공병단, 의무부대 이라크 현지 파견키로"
나종일 보좌관, "내일이라도 파병동의안 제출하면 순조롭게 처리될 것"
여중생범대위, "수만명 국회 의사당 점거해 파병을 막아내자" 호소
"20일밤 12시 백악관 사이버시위 시작, 매일 저녁 반전촛불 시위" 적극 참여 호소
미 시민단체, "UN은 미국 전쟁 막기 위해 377호 평화동맹 발동해라" 주장
부시 "미국 국익과 명예 위해" 이라크전 개전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