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기후변화에 보수적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그 사정이 운동 진영이라고 해서 다른 것 같지 않다. 우리도 대안세계화 운동과 기후 운동의 만남을 서둘러야 한다. 적임자가 없다고 투덜거리기 전에 변화를 통해 스스로를 대안적 운동으로 내세우면 더 좋지 않을까?
세계 사회포럼에 대한 논쟁은 현재 진행형에 있다. 이번 1.26세계공동행동으로 세계사회포럼의 돌파구가 열릴 것인가가 주목된다.
조직위원회의 공식 명칭은 \'2008년 세계사회포럼- 세계행동의 날 조직위원회\'로 1.26 세계행동의 날 주간 행사를 주최 할 한시적 기구이다. 이날 회의를 통해 조직기획팀, 선전홍보팀, 토론회준비팀, 주제별기획팀 등 실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오늘(14일) 2008년 세계사회포럼(WSF) 1.26 세계 공동행동의 날 및 주간 사업을 준비 할 조직위원회의 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참가단위들은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를 거부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노동자, 여성, 농민, 빈민, 사회운동 단위 등 이 세상의 모든 억압과 차별을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권리를 외치고 연대하는 날로 1.26 실천을 만들어 내자고 의견을 모았다.
지난 9월 진행된 소통/연대/변혁 사회운동포럼의 후속 활동의 연장으로 준비되고 있는 \'1.26 세계행동의 날\'과 관련해 사회진보연대, 문화연대, 인권운동사랑방 등이 첫 회의를 진행했다.
아직 2년 남짓 된 ‘실험’이고 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 것이다. 교육의 내용과 방식, 지식 체계와 교육철학의 변혁을 모두 꾀하는 베네수엘라볼리바르대학 - 그 자체만으로도 ‘혁명적’이다.
세계사회포럼(WSF)과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 포럼)이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스위스 다보스에서는 창조적인 대안 모색과 빈곤국에 대한 지원의 호소가 이어졌고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는 반전, 반제국주의의 구호가 외쳐졌다. 지난 1월 19일 아프리카 말리공화국의 수도인 바마코에서 개최된 \’아프리카 사회포럼\’에 이어 진행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24일 부터 진행된 \’미주대륙 사회포럼\’은 29일 차베츠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반전 토론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제 남은 행사는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개최될 \’아시아 사회포럼\’과 아테네에서 개최될 \’유럽 사회포럼\’이 남은 상황이다. 올해 6회 세계사회포럼이 대륙별로 분산 개최된 이유는 5회 세계사회포럼 개최 이후 국제위원회의 \’2006년 사회포럼은 대륙별로 분산개최, 2007년 사회포럼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개최한다\’는 결정에 따른 것이다. 이는 매년 집중해야 하는 에너지를 지역에 집중시켜 지역 연대를 강화하는 기회로 삼고, \’분산 개최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제와 실천을 도모한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남은 대륙별 사회포럼은 3월 24일 부터 29일 까지(계획) 파키스탄의 수도 카라치에서 \’아시아 사회포럼\’이, 5월 4일 부터 7일까지 아테네에서 개최될 유럽사회포럼(ESF)이 남은 상황이다. 아프리카 사회포럼에서는 아프리카 사회에 대한 대안과 발전 모델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아프리카 국가들의
2005년 1월 24일부터 29일까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6차 ‘다중심적’ 세계사회포럼(이번 세계사회포럼은 말리 바마코,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와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동시다발 개최된다)이자 미주사회포럼이 개최 중이다.
2006년 사회포럼을 준비하는 아시아 지역 간담회가 지난 6월 4일부터 5일 양일 간 스리랑카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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