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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평화연대] 사회권력과 인권

[월간평화연대] 사회권력과 인권

비정상적으로 사회권력화된 기업과 이로 인한 인권침해의 문제는 인권운동이 시급히 고민해야 할 주제중의 하나이다. 특히 교묘한 노동통제와 불법적인 감시로 인해, 노동자들이 자신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권마저 위협당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서, 기업감시운동을 넘어서는 기업에 대한 인권적 통제노력은 하루가 급한 듯하다.

중앙일보, ‘홍석현 대사 당분간 한국 안 온다’ 공식적으로 밝혀

중앙일보, ‘홍석현 대사 당분간 한국 안 온다’ 공식적으로 밝혀

권영빈 중앙일보 발행인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장에서 '홍석현 주미대사가 당분간 한국에 들어오지 않고 미국에 체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건희회장과 홍대사가 모두 미국에 머무름에 따라 일각에서는 '이-홍 체포조구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461개 피감기관 대상으로 한 17개 상임위 국감 시작

461개 피감기관 대상으로 한 17개 상임위 국감 시작

17개 상임위가 4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국감이 22일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국감의 하이라이트는 현자대표, 이상욱 현자노조위원장, 안기호 현자비정규직노조위원장이 한번에 출석하는 10월 5일 부산지방노동청 국감이 될 전망이다.

X파일 주인공 이건희 회장, 이번에는 국회 증언대에 서나

X파일 주인공 이건희 회장, 이번에는 국회 증언대에 서나

X파일 주인공 이건희 회장이 정기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게 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사위, 재경위, 정보위에서 민주노동당 의원들과 일부 열린우리당 의원이 이건희 회장의 출석을 추진중이다.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 X파일 특별법 단독발의 해 법사위 상정

민주노동당이 274개 X파일 테이프 가운데 불법행위 사안은 전면 공개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하는 특별법을 법사위에 상정했다. 이와 함께 야4당이 공동발의한 특검법과 열린우리당의 특별법도 상정됐다.

삼성자본 규탄한다!

삼성자본 규탄한다!

2005년 9월 1일 서울 삼성 본관 앞에서는 삼성그룹을 규탄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 곳에서 삼성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을 만났다.

힘 받은 노회찬, “삼성 떡값 청문회 열자”

힘 받은 노회찬, “삼성 떡값 청문회 열자”

삼성 떡값 검사 7인의 명단을 폭로해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노회찬 의원이 이번에는 삼성떡값청문회 개최를 요구하며 국회 법사위에 의사일정변경동의안을 제출하고 나섰다.

검찰, 불법도청관련 국정원 전격 압수수색 실시

검찰, 불법도청관련 국정원 전격 압수수색 실시

19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은 검사 4명과 수사관 30여명을 내곡동 국정원 청사로 보내 전격적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18일 밤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은 검찰은 감청 주무부서인 과학보안국이 있던 곳, 도감청 장비가 마련됐던 곳, 국정원이 장비를 폐기했다고 주장하는 곳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국정원 측이 장비를 완전폐기했고 도감청 결과물은 출력이 불가할뿐더러 자동 삭제되는 컴퓨터에 담겨있었다고 계속 주장했기 때문에 검찰의 압수수색이 구체적 결과물을 가져올지는 미지수다.

노회찬, 전·현직 삼성 떡값 검사 실명 폭로

노회찬, 전·현직 삼성 떡값 검사 실명 폭로

노회찬 의원이 삼성 떡값 검사 7인의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건희 회장의 작은 처남이자 홍석현 주미대사의 동생인 홍석조 광주고검장이 '떡값배달부'로 나섰고 김상희 현 법무차관도 이를 수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언론노조 주최, ‘X파일 이건희게이트’ 토론회

언론노조 주최, ‘X파일 이건희게이트’ 토론회

언론노조 주최로 열린 'X파일 이건희게이트' 진실규명과 공정보도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양문석 EBS정책위원은 “대연정은 삼성 구하기에 나선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악에 가까운 행위“라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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