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Y-RAY] 일베와 경상도

[K-컬처, Y-RAY] 일베라는 오랜 논란,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

일베라는 오랜 논란 |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 | 문화평론가 손희정, 대중문화애호가 성지훈, 웹툰작가 진정성이 전해주는 대중문화 이야기 Y-RAY는 격주 수요일 저녁 8시마다 참세상 유튜브를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 큐레이션]

전쟁이 올린 물가, 청구서는 가계로 왔다

[시험판 03] 2026년 7월 16일(목)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2.75%로 올렸다 — 전쟁이 끌어올린 물가를 잡겠다는 인상이지만, 그 청구서는 대출 낀 가계와 소득 하위층의 이자로 먼저 날아든다. 포스코 불법파견 대법 판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 임신중지약 도입, 호르무즈 해협 봉쇄까지, 어제 오후 4시...

대법원,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 불법파견 인정

노조 “S직군 아닌 온전한 정규직 전환해야”

대법원이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서 또다시 불법파견을 인정했다. 2022년과 올해 4월에 이어 나온 세 번째 대법원 확정 판단으로, 이번에는 제철소 전 공정과 2차 하청업체 노동자까지 직접고용 대상에 포함됐다. 금속노조는 포스코가 법원 판단을 이행하는 대신 ...

[인터링크 위클리]

참세상 인터링크 위클리 (2026.07.16)

호르무즈 갈등 격화, 트럼프 정치·경제 동반 압박brave new europe 전 영국 외교관 알래스터 크룩은 미국과 이란의 양해각서(MoU)가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충돌이 재점화됐으며, 미국의 압박에도 이란은 해협 통제권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인도네시아 군부의 귀환, 흔들리는 민주주의

인도네시아 인권운동가 안드리 유누스 를 겨냥한 염산 테러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집권 아래 점차 확산하는 권위주의의 한 단면이다. 수하르토 독재 정권이 무너진 이후 어렵게 이룩한 민주주의의 성과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침식되고 있다.

[브랑코 밀라노비치(Branko Milanovic)]

자신에게만 몰두한 중국, 세계를 배울 기회를 잃는다

그렇다면 다시 질문해야 한다. 왜 그럴까? 원칙적으로는 두 가지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첫째는 출판사 편집자의 말처럼 중국 저자들이 세계 다른 지역에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중국이 수천 년 동안 다른 세계와 주로 조공을 받고 일부 교역을 하는 정도로만 교류했던 역사적 경...

[코스모스, 대화]

생태학 기법으로 얼음 위성의 생명 가능성을 탐색하다

새로운 천문관측시설과 우주 탐사 임무는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지만 오랫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태양계 환경을 탐사하고 있다. 토성의 엔셀라두스와 목성의 유로파 같은 얼음 위성은 얼어붙은 외각 아래에 바다를 품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두꺼운 얼음층이 우주 탐사선의 직접적인 시...

[데일리 큐레이션]

최저임금 1만700원 - 공익은 사용자 편에 섰다

[시험판 02] 2026년 7월 15일(수)

2027년 최저임금이 노사 격차 30원에서 공익위원 다수의 사용자안 표결로 1만700원에 확정됐다 - 표결의 구조와 특고·플랫폼·장애인 적용 배제까지, '공익'이라는 이름의 실질을 심층 분석했다. 개정 노조법 후 첫 7·15 총파업과 원청교섭 투쟁, 장윤기 부실수사 공식 확인, 삼전닉스...

금속노조 1차 파업 7만 9천 명 참여…원청교섭·고용보장 요구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5일 1차 총파업에 돌입하며 초기업·원청교섭 제도화와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보장 등을 촉구했다. 금속노조에 따르면 이날 파업에는 현대자동차와 한국지엠 등을 비롯한 조합원 7만9천 명이 참여했다. 교육과 총회 시간으로 투쟁에 결합한 6천여 명을 포함하면 모두 8만 5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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