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는 그 마음으로 올해도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법원, 검찰이 뭐라해도 우리는 간다. 우리의 생존권을 사수하고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간다
아 아 아 대한민국 정보통신 검열 반대 문화제 인터넷 내용등급제 반대 60일 릴레이 철야 단식농성을 마무리하며
지난 12월12일 대우자동차 정문앞 해고노동자들의 농성 텐트를 공권력을 동원하여 부숴버렸다.
다시 겨울, 한국통신을 향한 분노의 1년 혹한의 추위 속에 진행된 투쟁 속에 한통 분당 본사 앞에서 한 동지가 반신마비가 되고, 올 여름 또 한 동지를 저 세상으로 떠나보내면서도 이 투쟁은 멈출 수 없었다….
생산적 복지 정책으로 생존의 벼랑 끝에 몰린 중증 장애인 최옥란씨의 힘겨운 농성투쟁
사적 자본의 탐욕에 희생될 것인가, 아니면 공공부문에 대한 민중적 통제의 길을 열어갈 것인가(12/7)
12월4일 민주사회단체들이 “반민주악법 저지, 파병반대, 민중생존권 보장 민주사회단체 시국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개최하기 위해 11시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 모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철도 노동자 100여명이 농성에 돌입하기 위해 천막을 치던 도중 갑자기 공권력이 투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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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IMF는 극복되었다는데, IMF 이전보다 더 가혹해진 세상살이를 강요받는 노동자/농민/빈민/학생들의 저항, 2001 민중대회 현장 2…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의 두번째 겨울. 이제 거리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이하는 한국통신 계약직 노동자들과 이들의 투쟁을 함께 짊어지려는 ‘1000인 실천단’의 힘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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