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삼성해고자 서울고법 최후진술 공개[대형로펌사 광장과 삼성노무관리 문제점 법정서 비판]

삼성해고자 서울고법 최후진술 공개[대형로펌사 광장과 삼성노무관리 문제점 법정서 비판]

[박종태 대리 최후 진술] 삼성전자 부당해고자 박종태 대리가 부당해고 2심 재판 서울 고등법원 결심 마지막 날 서관:306호 법정실에서 최후 진술을 한 당시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첫째:해고와 무관한 1인 시위 언급 관련. 회사측은 해고와 전혀 무관한 해고 후 1인 시위를 언급하면서 불 필요한 페이퍼를 무수히 인쇄 제출하여.. (해고후 시위 모습과 시위 사진들 날짜별) 해고 사유와 전혀 다른 내용을 가지고 일부 변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해고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대형 로펌 법조인 답게 사건 취지를 명확히 구분 하는 것이 사건의 요지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둘째:회사측은 3차 의료기간 진단서를 거부 했다는 점은 허위 임을 증거로 밝힘니다. 당시 해고 징계시 상벌위원회 2010년11월25일 9시쯤 합의 된 녹취록 24페이지 중간쯤 정?? 상무는 어쨋든 정신병동에 입원을 해서 진료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즉 제출을 할 수 없다는 것에 이해가 간다고 스스로 진술 했읍니다 이래도 3차 의료기간 진단서를 미 제출 했다고 억지 주장을 하는 것은 신빙성이 없으며 정신과 병동에 있을 때 간호사께 약속을 신의를 지키기 위해 최종확정

[코뮌영상] 거리특강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 김순자 (울산대 청소노동자)

[코뮌영상] 거리특강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 김순자 (울산대 청소노동자)

[재능 거리특강] 전국학습지노조 재능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 학습지 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비정규직 청소노동자가 바라본 세상\” 강사: 김순자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일시: 2012년 5월 15일(화) 19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판교철거민들, ‘부러진 화살’의 박훈 변호사와 연대

판교철거민들, ‘부러진 화살’의 박훈 변호사와 연대

“판교철거민들, ‘부러진 화살’의 박훈 변호사와 연대 이재명 성남시장의 무자비한 탄압에 맞서 싸운다” 판교철거민대책위원회(판교철대위)는 5월 11일 오후 3시 판교철대위에서 영화 ‘부러진 화살’의 실제 인물 박훈 변호사와 만남을 갖고 이재명 성남시장과 성남시를 상대로 한 법정투쟁에 함께 하기로 공식 합의했다. △ 판교철대위 회원들과 기념촬영한 박훈 변호사 (4월 27일 박훈 변호사 사무실에서) 최근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철거민들의 집회와 관련하여 철거민들을 공용물건손상, 상해, 공무집행방해, 집시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와 관련하여 검찰은 철거민 이모씨를 기소하고 또 다른 철거민 2명에게 약식명령으로 200만원의 벌금(정식재판청구)을 부과했다. 이에 판교철대위는 지난 4월 27일 경남 창원에 소재한 박훈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 판교철거민들이 이재명 성남시장과 성남시로부터 당하고 있는 억울한 사정을 소개하고 재판에 대한 공동대응을 제안했다. 그 자리에서 박훈 변호사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흔쾌히 수락했으며, 이날 판교철대위 방문에서 자료를 충분히 검토한 후 공식 합의에 이른 것이다. 판교철거민들은 2011년 11월 12일 성남시의 발표를 그대로 보도한 전국의 언론들에 의해 이재명 성남시장을 ‘집단폭행’한 것처럼 기정사실화 된 바 있다. 성남시장, 시청광장서 철거민에게 폭행당해(종합) [성남=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이재명 경기도

[통진당 사태] 진보좌파진영 \”노동자 계급정치로, 민노총은 통진당과 결별하라\”

[통진당 사태] 진보좌파진영 \”노동자 계급정치로, 민노총은 통진당과 결별하라\”

박문수(기자) 비례대표 경선 부정과 폭력으로 얼룩진 통합진보당(통진당) 사태에 대해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혁추),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 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 사회진보연대 등 진보좌파진영의 비판 대안이 노동자 계급정치와 사회주의 추진 방향으로 조짐을 보이고 있다. 노혁추는 10일『부르주아 노동자 정당에서 완연한 부르주아 정당으로의 이행을 재촉하다』제하의 문건을 통해 통진당의 정체성과 관련, “국참당과의 통합으로 시작된, 부르주아 노동자 정당에서 공공연한 부르주아 정당으로의 이행이 완성되는 순간”이며 이는 “야권연대 강화를 통한 민주당의 위성정당화, 나아가 흡수 통합의 길을 재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야권연대, 의회주의와 단절하는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에 나서야 할 때”이며 “진정한 노동자 정당, 혁명적 노동자 정당 건설해서 부르주아 지배체제를 끝장내고 노동자가 주인 되는 노동해방 세상, 사회주의 사회로 나아가자!”고 역설했다. 사노위는 10일『통합진보당 부실·부정 선거 사태가 던져주는 교훈』문건에서 “당권파의 당권 장악을 위한 비민주적 행위는 이미 민노당 시절부터 관행처럼 있어왔다”면서 이번에 “만천하에 공개된 것 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안으로 “계급성이 애매한 진보정치가 아니라 노동자 계급정치를, 야권연대가 아닌 노동자계급의 독자적 정치를! 의회주의 정치세력화와 의회주의 정치의 쌍생아인 대리주의 정치가 아닌 대중의 자기권력화와 직접정치를! 부르주의 권력의 한 자락을 차지하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삼성에 범국민이 분노하다! 서명운동 확산 그 현장4

삼성에 범국민이 분노하다! 서명운동 확산 그 현장4

http://blog.naver.com/ll33156 이미지 안보이시면 이곳 보세요 삼성의 無노조 경영으로 해고 당한지 532일째. 해고 무효소송 2심(서울 고등법원)2차 변론이자 최종결론이 예상 됩니다 이에… 약자를 위한 범국민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삼성이 부당해고 시킨 노동자에게 해고무효란 서명 운동이 확산되고.. 해고자에겐 큰 힘과 위로가 되고 있답니다. – 최근 공정위의 조사를 방해하고…. – 또 한 이회장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국민들께 강한 질타를 받고도… – 백혈병으로 인한 고 이윤정님의 운구차를 삼성본관 진입을 차단 하는 삼성…… 자칭 초인류 기업이란 삼성의 태도는 상식이하의 행위를 아니 경제 검찰인 공정위의 업무를 방해하는 법위의 삼성,,,, 삼성의 브랜드를 아니 삼성 직원들을 모두 부도덕한 기업의 직원들로 만들어 갈려는 이런한 기업가 정신,아니 이회장은 즉각 스스로 퇴진 하길 정중이 촉구하며…. 해고무효 서명을 해 주신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5/13일:(일요일) 09:00~17:00 집회합니다 장 소:수원 광교산 입구 반디불이 부근(해고무효 서명운동) 자연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해보세요 [우리나라 2.3위 할 대형로펌사 상대측인 법률 변호인단의 K / T사 + 삼성을 상대로 법정 투쟁후원금 [협의위원 면직무효소송/해고 무효소송/산재 인정소송]비용 마련을 하고있습니다 후원기금 모금계좌:외환은행148-18-07897-9 [박종태]

[코뮌영상] 진보교연 토론회: 19대 총선 & 노동정치와 진보정치 – 배성인, 김세균 발제

[코뮌영상] 진보교연 토론회: 19대 총선 & 노동정치와 진보정치 – 배성인, 김세균 발제

일시와 장소: 2012.5.10 금속노조 회의실 ▒ 사회: 손호철 (서강대, 진보교연 공동대표) ▒ 발제 19대 총선 평가 – 배성인 (한신대, 정치학) 노동정치와 진보정치, 어떻게 복원시킬 것인가? – 김세균 (서울대 정치학) ▒ 토론 김승호 (사이버 노동대학 대표) 노중기 (한신대, 사회학) 박세준 (현장노동자회, 집행위원장) 안효상 (진보신당 공동대표) 이종회 (사노위 중앙집행위원) 전병덕 (현장실천노동자연대 부의장)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이름도 알 수 없는 세척액과 쓰러져 나가는 이주노동자

이름도 알 수 없는 세척액과 쓰러져 나가는 이주노동자

보호구 없이 발암물질 세척, 이주노동자의 충격적인 노동환경 살인적 단속과 강제추방, 인격모독 등 이주노동자가 한국땅에서 겪는 반인권적 실태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이주노동자가 감내하고 있는 충격적인 노동환경도 폭로되고 있다. 사업주들은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처지를 악용하여 최소한의 보호구, 방호장치조차 갖추지 않은 채로 유해물질을 사용케 하고 위험작업을 시키는 초법적 작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업주의 위법행위를 단속해야 할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는 마치 법의 적용 대상도 되지 않는 양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주노동자들은 국내법이 보장하는 산업안전 상의 정당한 보호와 권리조차 전혀 누리지 못한 채로 그 생명과 건강을 유린당하고 있는 것이다. 이름도 알 수 없는 세척액과 쓰러져 나가는 이주노동자 4월 초 사업장의 열악한 환경문제로 고통을 받고있는 필리핀 노동자 3명과 상담을 진행하며 이들이 일하는 사업장의 충격적인 작업 환경에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 이들이 일하는 회사는 김해에서 축산기자제를 제조하는 회사로 수많은 특허와 함께 미국에도 지사가 있을 정도로 성장한 기업이나 노동자들의 작업환경은 열악하기 짝이 없었다. 이들은 용접공으로 취업했으나 거의 모든 공정에 투입되어 시키는 대로 일을 했다. 특히 세척작업은 이주노동자들이 도맡아 하는데, 공정마다 나오는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특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한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특고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한다

심은경(기자) 1600일을 넘기고 있는 재능 해고노동자들의 초장기 투쟁에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가 연대활동을 시작했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와 이 단체가 운영하는 페미니즘학교는 지난 4월 27일 오후 7시 시청광장 옆 재능지부 농성장에서의 집회 연대를 시발로, 재능 투쟁의 승리와 함께 수많은 학습지 노동자들과 특수고용 노동자들이 노동자로서의 권리를 온전히 되찾을 수 있도록 매월 지지방문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http://www.glocalactivism.org/ )는 “녹, 적, 보라의 연합이 가능한 페미니즘 사상을 기반으로 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여기서 “‘녹’은 생태주의와 환경운동을, ‘적’은 맑스주의와 노동운동을, ‘보라’는 여성주의와 여성운동을 지칭”한다. 또한 “페미니즘 안에서는 마르크스주의, 생태주의, 정신분석, 테크놀로지론, 섹슈얼리티론 등의 사상과 이론들이 경합하며 결합되고 있”으며 “이런 결합을 통해 현재의 군사주의, 자본주의, 제국주의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사상과 이론체계가 될 것”이라고 설립선언문에서 밝히고 있다. 2009년 4월 18일 창립한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는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여성가족부 단체협력네트워크의 일원이다. 이 단체는 대표 겸 현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정갑희 교수(한신대)의 제안으로 결성된 바 있다. △ 시청 재능농성장에 걸린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현수막 그림 중에서 고정갑희는 지난 2005년부터 자신이 연구원으로 있는『여성문화이론연구소』의 성노동연구팀과 함께,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최초로

민주노총 여성연맹 인천지하철 노조원 임금 착취/인천일보

민주노총 여성연맹 인천지하철 노조원 임금 착취/인천일보

인천지하철 노조원 임금착취 의혹 전임자 임금 명목 일부차감 … 산출내역서·직종별 단가 비공개 2012년 05월 08일 (화) 민주노총 여성연맹 전국비정규직여성노조 인천지하철지부에서 노조원의 임금 중 일부를 전임자 임금 등의 명목으로 착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인천지하철지부에서 조합원들에게 산출내역서, 직종별 노임단가 등을 공개하지 않아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2011년 인천지하철지부와 용역업체 간 맺은 임금합의서에는 \’사무실 보증금 및 임대료, 전임자 임금을 직접 노무비에서 지급한다\’고 명기돼 있다. 노동자들의 임금에서 전임자 임금 등 노조 관련 비용을 일괄적으로 차감하기로 노사 간 협의한 것이다. 하지만 인천지하철지부에는 노조 전임자가 없다. 활동하지도 않는 노조 전임자의 임금이 노조원들의 임금에서 차감된 상황이다. 2011년 한 해 동안 노조 전임자 임금, 사무실 보증금 등 노동자들 임금에서 삭감된 액수는 모두 3천581만여 원이다. 노동자 수는 모두 245명, 1년 간 1인당 14만 6천여 원이 임금에서 빠져 나간 셈이다. 특히 인천지하철지부는 이와 같은 사항을 노조원에게 동의조차 구하지 않았다. 이를 알게 된 일부 노동자들은 인천지하철지부에 산출내역서와 직종별 노임단가 등을 요구했다. 원청 인 인천교통공사에서 직접 설계한 비용과 실제 용역업체에서 지급되는 비용을

역사적 기로에 서있는 한국 진보 정치

역사적 기로에 서있는 한국 진보 정치

통합진보당의 유시민 공동 대표와 심상정 공동 대표를 중심으로 한 통합진보당의 비당권파는 당권파의 완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공동 대표단과 순위 경쟁 명부의 비례 당선자와 후보자 전원의 총사퇴를 핵심으로 하는 진일보한 권고안을 확정했다. 이 지난한 과정에서 이정희 공동 대표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반민주적이고 반진보적인 정치 행태와 반역사적이고 극단적 당파주의적인 태도가 여지없이 드러난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이정희 공동 대표의 정치 생명은 사실상 마감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분석된다. 그 동안 많은 국민들의 이정희 공동 대표의 성실성과 헌신성을 나름대로 높이 평가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이정희 공동 대표에 대한 국민들의 정치적 배신감과 분노는 더욱 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해석된다. 이제 통합진보당은 앞으로의 정치 일정이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특히 5월 12일에 예정되어 있는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에서 당내 세력간에 대충돌이 예상된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도 통합진보당의 당권파(NL 계열의 경기동부연합 + 광주전남연합)에 반대하는 당내의 모든 세력(국민참여당 계열 + PD 계열 + NL 계열의 인천 및 울산 연합)의 연대와 단결이 가장 절실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므로 통합진보당의 당권파를 반대하는 모든 당내 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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