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뮌영상]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 – Andrew Kliman (토론: 류동민)

[코뮌영상]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 – Andrew Kliman (토론: 류동민)

[맑스꼬뮤날레 2차포럼]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와 좌파의 대안 일시: 2012년 6월 18일(월) 오후 3 – 8시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9호 주최: 맑스코뮤날레, 기본소득네트워크, 레프트대구,마르크스주의연구,문화과학,실천,진보평론 주관: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사회: 정성진) [발표]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 / Andrew Kliman (Pace University) [토론]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 Comments / 류동민 (충남대)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통진당사태와 좌파의 대안 – 고민택 (토론: 김종철)

[코뮌영상] 통진당사태와 좌파의 대안 – 고민택 (토론: 김종철)

[맑스꼬뮤날레 2차포럼] 자본주의 생산의 실패와 좌파의 대안 일시: 2012년 6월 18일(월) 오후 3 – 8시 장소: 서강대학교 다산관 209호 주최: 맑스코뮤날레, 기본소득네트워크, 레프트대구,마르크스주의연구,문화과학,실천,진보평론 주관: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사회: 정성진) [발표]통합진보당 사태와 좌파의 대안/ 고민택(노동자혁명당 추진모임) (고민택) \”‘통진당 사태’를 말하기 위해서는, ‘통진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넘어, 아니 ‘통진당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도, 그 본질에서 곧 ‘좌파가 무엇이냐’를 답하는 것으로 바뀌어야 한다. 다시 말해 ‘좌파의 대안’이 무엇이냐가 빠진 채 ‘통진당 사태’를 말한다는 것은 더 이상 의미도 따라서 실효성도 없다.\” ▒ 발제문 (전문) 바로가기 [토론]통합진보당 사태와 좌파의 대안/ 김종철 (진보신당 창준위) (김종철) \”‘통진당 사태’를 말하기 위해서는, ‘통진당에 대해’ 말하는 것을 넘어\”진보좌파진영은 통진당의 우경화를 평가하는 것과 아울러 진보좌파진영이 왜 지난 기간 동안 그렇게 무력했는지 내부적인 분석을 해야 할 때라고 판단한다. 통진당의 우경화가 아니라, 좌파의 무능을 주제로 삼아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민주버스본부 \’상근활동가해고문제\’ 공론화?

민주버스본부 \’상근활동가해고문제\’ 공론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버스본부(본부장 최종)와 홍정순 총무국장 사이에 벌어진 ‘상근자 해고사태’와 관련된 대립 접점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 장기화될 조짐마져 보이고 있다. 민주버스본부는 지난 3월, 홍 총무국장에 대한 업무정지 처분을 시작으로 2차례의 징계위원회(재심 포함) 절차를 진행해, △회계처리규칙 미준수, △업무지시위반, △반조직행위 등을 사유로 지난 5월, 징계면직처분(징계 재심 기각)을 의결했다. 이에 지난 7일, 홍정순 총무국장과 그를 지지하는 이들이 ‘민주버스 홍정순 총무국장 해고투쟁 지지모임’을 결성해 민주버스의 징계면직처분을 ‘부당해고’라고 주장하며 민주버스본부와 그 상급단위인 공공운수노조를 상대로 ‘원직복직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민주버스본부의 ‘해고사유’는 다음과 같다. △수입∙지출내역을 (본부장 등)사무처에 제출하지 않고 임의 집행하였고, 2월 정기회계감사에서 특별감사를 지적받은 바 회계업무 정지를 통보했고, △이에 반발한 홍 총무국장이 본부 홈페이지 등에 ‘이의사유서’ 등을 올리자 이를 ‘반조직적 행위’로 보고 규약에 따라 ‘징계면직’을 의결했다는 것이다. 이에 홍 총무국장은 징계면직 처분의 재심을 요청했고, 이에 본부는 재심요청을 기각했다. 이에 대한 홍 총무국장의 반론은 다음과 같다. △2012년 1월 신임 본부장업무시작 이후 회계보고에 대해 어떤 지시도 받은 바 없으며, 오히려 “기존에 하던 방식대로 업무처리를 하라”는

[코뮌영상] 재능거리특강 \”기타둥둥 기세둥둥\” – 콜뺀 (콜트콜텍)

[코뮌영상] 재능거리특강 \”기타둥둥 기세둥둥\” – 콜뺀 (콜트콜텍)

[재능농성장 거리특강] 26th 학습지선생님들의 투쟁, 재능농성장에서 세상을 말한다 \’노동 그리고 기타 이야기 – 기타둥둥 기세둥둥\’ 강사: 콜뺀 (콜트콜텍) 일시: 6월 12일 19시 장소: 재능지부 시청농성장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코뮌영상] 동국대 청소노동자 총파업 출정식

[코뮌영상] 동국대 청소노동자 총파업 출정식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 동국대학교 제 44대 총학생회 주최 ‘생활임금 쟁취! 노조탄압 중단!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동국대 시설관리분회 총파업 출정식 일시: 2012년 6월 11일 월요일 오후 2시 장소: 동국대학교 서울배움터 본관 앞 [민주노총 서울일반노동조합 동국대 시설관리분회 총파업 소식지 1호] 동국대학교 청소노동자 파업을 지지해 주세요! 동국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이 파업에 나섰습니다. 노동자들이 작업현장을 떠나 일손을 놓고 파업에 나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과연 우리 노동자들은 왜 파업에 나섰을까요? – 모든 저임금 노동자의 요구- 생활임금 쟁취! 편의점, 주유소, 식당, PC방, 패스트푸드점 등 곳곳의 청소년, 대학생 알바. 청소, 경비노동자… 우리가 매일 보는 대표적인 최저임금 노동자들입니다. 현재 우리의 최저임금은 시급 4580원. 월급 957,220원입니다. 민주노총이 조사한 1인가구 표준생계비는 월평균 1,828,325원, 통계청 도시가계조사 1인가구 가계비지출액 월평균 1,457,000원. 최저임금은 민주노총 표준생계비의 49.3% 통계청 가계비지출액의 61.9%에 불과합니다. 지출이 소득보다 높은 구조 속에서 빚내서 생활하고 등록금내는 가구가 늘어 사회문제화된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한 시간 꼬박 일 해서 칼국수 한 그릇(3월 통계청 발표 16개 광역시 평균가격)도 사 먹을

[토론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토론회]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 활동가 모임 토론회 노동자 계급 정치세력화를 향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 활동가 모임』의 움직임이 구체화 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6월 9일 오후 2시 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는 김희준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형우 전 금속노조 부위원장, 김소연 기륭전자 전 분회장, 김일섭 전 대우자동차노조 위원장 등이 지난 5월에 공식 제안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 활동가 모임』이 ‘활동가모임 취지에 동의하는 모든 동지들’과 함께 4시간여 동안 제안서 검토와 모임의 방향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제안자들은 통합진보당의 부정선거와 폭력사태라는 “광풍이 민생을 집어삼키고 있”으며 “보수언론과 지배세력들은 이를 이용해 진보정치의 싹을 자르고”있다고 우려했다. 그리고 “구 민주노동당, 경기동부연합 세력을 몰아내고, 진보신당 탈당파와 유시민의 국민참여당 세력이 당권파가 되면 통합진보당은 다시 국민과 노동자들의 지지를 받는 진보정당이 될 수 있”냐고 반문하고, 이는 “‘닥치고 야권연대’에 목을 매달고,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악법을 만들었던 세력들과 연대하며 권력만을 쫓았던 이들의 ‘묻지마 통합’의 결과”라고 비판했다. 제안자들은 또 야권연대에 대한 오류에 대해 “민주노총과 노동조합 집행부만의 잘못이 아니라 현장에서 온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의 당건설 전망과 2012년

[코뮌영상] 노동자계급의 당건설 전망과 2012년

일시: 2012.6.8 (금) 19시 장소: 노사과연 강의실 사회: 채만수(노사과연 소장) 발제: 문영찬(노사과연), 신인철(전태일 노동대학), 김동수(노동해방), 박정미(금속활동가), 박석삼(사노위)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삼성해고자 이건희 無노조경영에 항거 수원광교산입구 연대집회[9일,10일]|

삼성해고자 이건희 無노조경영에 항거 수원광교산입구 연대집회[9일,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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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항일독립애국지사 말씀 메모하며 경청..겸손한 모습보여

박원순 서울시장..항일독립애국지사 말씀 메모하며 경청..겸손한 모습보여

이 날 환담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애국지사는 우)임우철 회장과 좌)이윤장 수석부회장 등인데, 임우철 회장은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유학생 신분으로 일본 동경에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피체되어 3년형을 선고받고 1년 일본, 이후 조선으로 돌아와 수감생활을 하였다. 일본 수감생활 동안 하루도 매를 맞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하시는데, 이는 일본인들이 \'감히 조선인이 일본 한복판에서 조선독립을 외치느냐. 괘씸하다\' 하여 그들이 임 애국지사를 일부러 흉악범 방에 넣어 더욱 심한 고초를 당하게 했다는 것. 그러다 이후 간신히 1년이 지난후 나머지 형기는 고국의 감옥에서 보내실 수 있었다고 한다. 올해 93세의 원로이다.

[운동평론] 자본주의 건드리지 않는 샌델의 기여입학제와 성매매 금지론

[운동평론] 자본주의 건드리지 않는 샌델의 기여입학제와 성매매 금지론

한국민에 대한 마이클 샌델(하버드대)의 지도가 흥미롭다. 샌델은 6월 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 등장해 자신의 신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선전한 데 이어, 2일 [프레시안]등이 주최한 \’샌델과의 만남\’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 샌델 특유의 도덕교육에 나섰다. △마이클 샌델 특별초청강연회 초대권 암표가 3만원에 거래됐다는 후문 [프레시안]은 즉각「마이클 샌델 \”빈부격차 없다면 성매매도 괜찮은가?\”」라고 제목을 뽑았는데, 이 행사에서 샌델이 주장한 요지는 이렇다. A. 시장 지상주의 극복을 위해 어느 부분에서는 시장 가치가 우리의 공리에 도움이 되고, 어느 부분에서는 시장 가치가 비시장 가치들을 훼손하는지 살펴보고 결정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B. 그 다음 단계에서는, 필요하다면 시장을 억제할 수 있는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요약 발췌) 1. 기여입학제의 경우 이 제도가 그 대학의 당초 목적을 훼손하지 않는지에 대해 옳은지 아닌지 판단이 서면, 대학들이 어떤 기준으로 기여입학을 하게 할 건지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2. 성매매(이하 매춘, 샌델이 인신매매trafficking 대신 매춘prostitution으로 표현했을 것을 전제함 *필자)의 경우 (1) 만약 불평등을 근거로 매춘에 반대한다면, 그것은 빈부 격차 때문에 사실상 가난한 여성들만이 매춘에 내몰리고 성적으로 착취당하기 때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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