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뜻에 의해서 세워집니다. 그래서 국민은 투표로서 대표자를 선출하고 자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유민주주의국가는 국민들의 뜻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국가이므로, 마땅히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정권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국가공권력은 국민의 뜻에 의해 세워진 국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므로 국가공권력은 곧 국민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공권력에 반항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국민의 뜻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뜻에 움직이는 국가공권력에 반항하는 것은 국민으로서의 자기존재를 부인하는 것이고 국가공권력을 지지하는 절대다수 국민들을 위협해 국가를 무너뜨려 결국 모두를 파멸로 몰고가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세운 국가와 대표자를 스스로 부인하는 것은 자기결정을 부인하는 것이고 그는 곧 자기존재를 부인하는 것이고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지를 했으면 마땅히 복종을 해야합니다. 국민 스스로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지하고 스스로 대표자를 선출하였으니 국가와 대표자는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고 국민은 자신의 뜻과 같은 국가의 뜻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뜻에 복종하지 않는 것은 남의 뜻에 의해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개인은 오직 국가의

경찰에 무기를! 폭도에 죽음을!

경찰에 무기를! 폭도에 죽음을!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우리 전의경의 최우선 임무는 빨갱이를 소탕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빨갱이들이 앞에 있는데 고작 방패와 봉, 심지어는 맨몸으로 지켜볼 뿐입니다. 지휘관이란게 정권의 개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전투경찰대 설치법이 생긴 박정희 정권때는 해안경비대 말고는 그냥 검문만 해도 임무수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은 간첩들이 수만명 모여도 어떻게 하지 않습니다. 헌법과 법률의 명령을 정권이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정권의 개가 된 지휘부가 합법적인 경찰권을 행사하려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전의경에게 무장을 시켜야 합니다. K2, M60, 박격포, 야포는 물론 필요시 염산 등의 화학무기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염산은 구하기 쉽고 비용이 적게들며 밀집지역에 투척시 대량살상도 기대할수 있고 무엇보다 폭도를 고통과 공포속에 죽어가게 할 수 있어 시민들과 빨갱이 잔당들에게 주는 경고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사견을 풀어놓자는 것도 매우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어차피 폭도에게 죽을것인데다 값이 싸서 굳이 회수할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의 순간까지 도사견은 빨갱이의 살점을 사정없이 뜯어먹을 것입니다. 그 끔찍함은 염산투척으로 녹아내리는 살점보다 못하지 않을

\’충정훈련\’의 가치에 대해서.

\’충정훈련\’의 가치에 대해서.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충정훈련이란게 계엄령 하에서 군이 폭도를 진압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하는데 오늘날 폭도들의 흉폭함과 경찰의 무장개선으로 인해 충정훈련은 전혀 필요가 없다. 게다가 충정훈련의 내용은 실소를 넘어 폭소를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옛날에는 경찰의 무장이 칼빈소총, 권총 등 보잘것 없었기때문에 폭동이 심각해질 경우 군이 폭동진압을 해야 했을 것이다. 또한 경찰과 군에 대한 인식의 차이로 아마 경찰보다 군이 조금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경찰은 K2소총으로 무장이 가능하며, 탄약도 충분하다. 또한 강한 훈련으로 다져진 전의경 전사들의 능력은 폭동을 초기에 제압하여 계엄령발동되기까지의 상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경찰이 제압하지 못하면 다음으로 군이 제압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경찰은 총으로 무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어리석은 주장이다. 경찰이 제압하지 못하는 상황이란, 경찰이 최후의 수단으로 발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병력이 폭도들에 의해 전멸된 상황으로밖에 볼 수 없다. 그런 상황이면 경찰의 진압능력은 상실되고, 따라서 군이 그 능력을 대체해야 한다. 경찰의 진압능력이 있는 한, 폭동진압에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경찰의 방패찍기는 합법적이고 정당한 행위입니다.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방패는 방어만 하고, 시위대 제압할땐 봉만 써라는식의 구절은 전혀 찾아볼수 없습니다. 시행령에는 임시영치, 피구호자의 인계통보, 대간첩작전지역등에 대한 접근등의 금지·제한, 신분을 표시하는 증표, 출석요구서, 보고 에 관한 규정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빨갱이새끼들이 트집잡는게 경찰관직무집행법 제10조3항 통상의 용법과 달리 사용함으로써…라는 부분을 물고 늘어지는데 어디에도 방패의 사용에대한 정의가 없으므로 방패찍기에 10조3항을 걸고넘어지는건 말도 안됩니다. 10조4항에는 경찰장비의 종류 및 그 사용기준, 안전교육·안전검사의 기준등에 대하여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 규정했으나, 앞서 말했듯이 시행령에는 그러한 사항이 전혀 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법률에도, 대통령령에도 방패 등 경찰장구의 사용에 대한 정의가 없으므로 경찰장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전적으로 경찰관의 재량권에 해당됩니다. 폭도가 경찰 수십 수백명을 다치게 하고 과거에 죽인 전력까지 있으며 주변 시민들에게 교통불편이나 업무방해 등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끼쳤는데 폭도 하나 죽은게 그리도 부당한 겁니까? 따라서 현행 법체계하에서도 방패를 공격용으로 사용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방패찍기에 대해 어떠한 거리낌과 죄책감을 가질필요가 없고 가져서도 안됩니다. 일격필살의 정신으로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미국.영국,독일 ,프랑스등 선진 외국에서는 시위대.범인등이 주먹을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몽둥이나 칼을 사용 할수 있고, 범인이나 시위대가 몽둥이를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총을 사용 할수 있도록하여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문화를 진압하고 범인을 검거하는데 우리나라는 그의 반대로 범인이나 시위대 보다 항상 아랫것을 사용하도록하고 죽던지 말던지 몸으로 막아라고 하니까… 이러니 나라가 범죄가 들끓고 개판인겁니다. 우리나라 시위대 가 세계에서 제일 시위를 잘한다고 미국에까지가서 원정 시위를 하는데 거기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총을 맞을까 겁을먹고 법대로 시위를 했습니다. 홍콩에서 조금 불법 시위를 하려고 하니까. 홍콩 국가에서 시위대 전원을 연행하여 감빵에 쳐넣으니까 … 두손을 들고 항복 을 했습니다…참 웃끼는 짜장면 들입니다… 한국에서는 경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러고 몽둥이로 경찰의 대갈통을 두덜겨패고 화염병에 불을 붙여 경찰놈들 불에타서 뒤져라고 던지고 하는것은 목숨을 걸고 시위를 하는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진정 미국이라는 공권력이 강력히 존중되는 나라에 서는 쇠파이프가 아니라 담배 파이프도 들지 못하고 비굴하게 눈치를 보다가 [총이 두려워서…목숨이 두러워서] 행진이나 한번하고 돌아온 장한 짭봉들에게 우리 모두

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어느 전의경 어머니의 편지

* 민중언론 참세상의[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Re:홍콩에서 발휘하는 한국시위대의 인생은… 번호 : 169 조회 : 20 스크랩 : 0 날짜 : 2005.12.15 20:48 이미 불속에 뛰어든 인생들입니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고통의 불속입니다. 언제나 자신을 돌아보기보다는 원망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해서 그 속이 늘 썪고 문드러지는 문둥병자들입니다. 미치광이와 같아서 물속에도 뛰어들고 타는 불속에도 뛰어들면서 손에는 불타는 화염병과 쇠파이프와 돌맹이가, 입에는 악독과 궤사와 죽이는 독사의 독이 그득하여 언제나 남을 죽이고자 하나 먼저 자신을 죽여야하는 지옥불 인생입니다. 회개할 수 없는 미련함으로 자신의 참모습을 볼 수 없는 소경이요, 마음이 구부러져 진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귀머거리요, 스스로는 고통의 지옥불에서 한발자욱도 벗어날 수 없는 앉은뱅이 인생들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시끄럽고 입만 벌리면 불평과 죽이는 소리만 터져나오고 그 마음은 돌짝밭처럼 황폐하여 아무것도 수확할 수 없는 들짐승들이 거하는 인생입니다. 그러한 인생들의 도발적인 욕설과 멸시와 돌팔매질과 쇠파이프 타작들을 불평없이 받으며 서있는 전의경 아들의 손에는 믿음의 방패가 들려있습니다. 모든 고통을 순히 받는자가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순복하는 믿음의

[심바람]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심바람]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원연설영상] 서민경제, 여성대통령!!!– [심바람] 아래로부터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안 반가우세요? (아니요!) 아니, 이 정도 박수갖고 제가 연설할 것 같습니까? (웃음. 박수!) 오늘 폭우를 뚫고 진행되는 연설회라서 그런지 다른 지역에 비해서 강원도 합동연설회가 엄숙하고 비장한 분위기가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웃음). 강원도 전역에서 폭우를 뚫고 달려오신 동지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금 민주노동당에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투표가 8월 20일 제주도에서 시작됩니다. 열흘 남짓 남았습니다. 선거가 종반전으로 달려가면서 많은 당원동지 여러분이 대체 판세가 어떻게 돼 가고 있느냐,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우리 민주노동당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솔직히 후보별로, 정파별로 계산하면 다 결과 나왔습니다. 이번 대선, 예측불허의 대선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 누굽니까? 여러분! (심상정 연호!) 확실합니까? (네!) 이 판세의 변화를 주도하는 그 힘, 많은 당원동지들이 심상정 어디까지 치고 올라가냐, 이게 관심사입니다. 동지여러분도 그러시죠? (네!)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 판세를 주도하는 힘은 심상정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민주노동당에 조용한 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의 과감한 혁신과 역동적인

[달팽] 무지개처럼 차곡차곡 쌓아야 할까…

[달팽] 무지개처럼 차곡차곡 쌓아야 할까…

무지개처럼 차곡차곡 쌓아야 할까… 무지개 나무집에 살고 있는 사람들… 한 명은 커피를 무지 좋아하는 바리스타로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이면 우리를 불러모아 \’커프\’를 시청하게 한다. \’어머~~~\’, \’악~~~~~\’, \’으~~~~~\’, \’우하하하하하\’, \’어째어째어째..\’ 등 방청객 놀이를 하며 즐겁게 시청한다. 또 한 명은 알콜상담 전문가이자 사회복지사이다. 나의 정신세계를 “정확히” 꿰뚫고 있고 나를 언제나 기분좋은 긴장을 전해주고 있다. (나의) 은근한 반찬 편애를 바로 지적하기 보다 “우리 달팽은 반찬은 가려먹으면서 왜 사람은 안가려?”하며 침대에 누워있는 나에게 한방먹인다. 흠…. 그렇지… 내 연애를 두루 살펴본 결과.. 흠…. 또한, 내 머리속에 그득그득 담겨있는 것들을 끄집어내며 내가 무안한듯 스쳐가는 것들을 건져준다… (참으로… 무안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어쩌랴.. 극복할 것으로 삼을 수 밖에..) 그리고 나… 동인련 활동을 하면서… 시민사회단체 상근을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그리고 내가 할 수 밖에 없는 처지에 선택한 가장 최선이라 생각한다. 서로 마주볼 수도 어쩌면 섞일 수도 없는 것들이 자연스레 스며들길 바라며 활동하고 있다. 내 정체성을 알아가는 과정과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과 운동을 경험하는 과정과 이 바닥에 들어와 여태 버티고

\’서러운 비정규직\’ 동영상을 보고

\’서러운 비정규직\’ 동영상을 보고

“서러운 비정규직, 하늘에서 울다” ‘미디어 참세상’에 접속하여 들어갔다가 민노총 부위원장인 비정규노동자 주봉희가 어제, 까마득히 높은 광고탑 위에 혼자 올라가서 주룩주룩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이랜드 박성수를 구속하라’고 울부짖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 나는 그가 속으로 울부짖은 말이 무엇일지, 안다. “민주노총아, 어째서 비정규 노동자들의 싸움을 이렇게밖에 거들지 못하느냐? 비정규부문 담당 부위원장으로서 나는 그저 ‘민주노총도 함께 하고 있다’는 표시를 내기 위해 면피용으로 파견한 사람 밖에 아니지 않으냐.” 지난 일요일 홈에버 목동점에서의 투쟁문화제때 그는 대회가 끝날 무렵, 사회자(주최측)과의 사전 상의도 없이 불쑥 나와 마이크를 잡고는 “이 자리에 민주노동당만 있고, 민주노총이 없습니다. 동지들, 잘못했습니다!”하고 외치고는 엎드려 큰 절을 올리고 들어갔다. * 참세상 동영상은 주봉희가 까마득한 광고탑 위에서 울부짖는 광경이 나올 때 구슬픈 여자의 노래가 잔잔히, 저녁 물살처럼 잔잔히 흘러나왔다. 그러나 나는 주봉희의 슬픔을 ‘슬픈 노래’로 감싸 안는 것은 어쩌면 ‘부정직한 결론’으로 이끄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독일의 사회주의 예술가 브레톨트 브레히트가 그러했듯이 ‘그 슬픔을 냉정하게 거리를 두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주봉희의 몸부림을 의미있게 이어가는 일이 아닐까? 한참 울고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한 논평에 부치는, 시 한 수

영화 ‘화려한 휴가’에 대한 논평에 부치는, 시 한 수

바람에 지는 풀잎으로 오월을 노래하지 말아라 ── 혁명시인 率然(솔연) 김남주 바람에 지는 풀잎으로 오월을 노래하지 말아라 오월은 바다처럼 그렇게 서정적으로 오지도 않았고 오월은 풀잎처럼 그렇게 서정적으로 눕지도 않았다 오월은 왔다 피 묻은 야수의 발톱과 함께 오월은 왔다 피에 주린 미친개의 이빨과 함께 오월은 왔다 아이 밴 어머니의 배를 가르는 대검의 병사와 함께 오월은 왔다 자유의 숨통을 깔아뭉개는 미제 탱크와 함께 왔다 노래하지 말아라 오월을 바람에 지는 풀잎으로 오월은 바람처럼 그렇게 서정적으로 오지 않았고 오월은 풀잎처럼 그렇게 서정적으로 눕지도 않았다 오월은 일어섰다 분노한 사자의 울부짖음과 함께 오월은 일어섰다 살해된 처녀의 피 묻은 머리카락과 함께 오월은 일어섰다 파괴된 인간이 내지르는 최후의 절규와 함께 그것은 총칼의 숲에 뛰어든 자유의 육탄이었다 그것은 불에 달군 철공소의 망치였고 그것은 식당에서 뛰쳐나온 뽀이들의 식칼이었고 그것은 술집의 아가씨들이 순결의 입술로 뭉친 주먹밥이었고 그것은 불의의 대상을 향한 인간의 모든 감정이 사랑으로 응어리져 증오로 터진 다이너마이트의 폭발이었다 노래하지 말아라 오월을 바람에 지는 풀잎으로 바람은 야수의 발톱에는 어울리지 않는 시의 어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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