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고 정상회담 가라\”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고 정상회담 가라\”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고 정상회담 가라” 민주노총·이랜드노조 과천청사 앞 \’법개정·정규직고용\’ 결의대회 김오달 기자 민주노총은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 KTXㆍ새마을호 열차승무지부와 함께 9일 오전 11시 과천 부종합청사 앞에서 \’비정규악법 전면 재개정! 노동부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어, 정부와 노동부가 직접 나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여성연맹, 서비스연맹, 공무원노조, 공공연맹 소속 조합원 500여명이 참가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정부와 노동부가 재역할을 하지 않는 것을 규탄하며 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에도 자리를 지켰다. 기사보기 – http://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2727§ion=section10 → Luna ごつき 님의 블로그 가기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그 흔한 \’기자\’, 나 하나만큼은…” 기자칼럼 “객관의 허구 속 현장기자를 불청객으로 만드는…” 김오달 기자 이랜드 사태가 본격적으로 언론보도가 되고, 한동안 중단했던 기자활동을 재개하면서 나름대로 스스로 정리한 바가 있었다. 처음 \’기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끊임 없이 고민해왔던 내 안의 질문, 바로 \’나는 왜 기자라는 직업을 선택했는가?\’가 그것이다. 우연히 \’이주노동자\’들을 만나게 되고, 한국사회에서 그들이 얼마나 열악한 노동환경에 처해있고,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이방인에 대한 멸시와 편견의 시선들이 얼마나 그들을 힘들게 하는가를 알게 되면서 갖게 된 \’의문\’이다. 왜 그 많은 언론들은 현실을 보도하지 않고 그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해 추방시켜야 한다고 외쳐대는가였다. 그러한 의문에서부터 나의 기자활동은 시작되었다. 이랜드 투쟁을 되돌아보자. 언론은 지금 이랜드 문제에 대해 어떠한 방식의 보도태도를 보이고 있는가? 내가 보고 들은 바대로 이야기하자면, 그동안 보여왔던 메이저 언론들의 보도관행 그대로 \’현장\’은 없고 \’데스크\’만 있는… 기자들은 말 그대로 기자명함만 내미는 역할에 만족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많은 현장기자들이 공권력에 의해 \’취재권\’이 침해 당하는 것을 항의하고 몸싸움도 불사했지만, 공권력에 대한 어떠한 문제제기 기사도 내보내지 않는다.     ⓒ김오달 ▲많은 현장기자들이 공권력에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평화시위문화 뒤에는 언제나 강력한 경찰무장이 있었습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경찰폭력 책임질 방법은 경찰청장 사퇴뿐”] 에 관련된 글. 미국.영국,독일 ,프랑스등 선진 외국에서는 시위대.범인등이 주먹을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몽둥이나 칼을 사용 할수 있고, 범인이나 시위대가 몽둥이를 사용 하면 진압경찰은 총을 사용 할수 있도록하여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시위문화를 진압하고 범인을 검거하는데 우리나라는 그의 반대로 범인이나 시위대 보다 항상 아랫것을 사용하도록하고 죽던지 말던지 몸으로 막아라고 하니까… 이러니 나라가 범죄가 들끓고 개판인겁니다. 우리나라 시위대 가 세계에서 제일 시위를 잘한다고 미국에까지가서 원정 시위를 하는데 거기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총을 맞을까 겁을먹고 법대로 시위를 했습니다. 홍콩에서 조금 불법 시위를 하려고 하니까. 홍콩 국가에서 시위대 전원을 연행하여 감빵에 쳐넣으니까 … 두손을 들고 항복 을 했습니다…참 웃끼는 짜장면 들입니다… 한국에서는 경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러고 몽둥이로 경찰의 대갈통을 두덜겨패고 화염병에 불을 붙여 경찰놈들 불에타서 뒤져라고 던지고 하는것은 목숨을 걸고 시위를 하는것이라고 생각 하는데… 진정 미국이라는 공권력이 강력히 존중되는 나라에 서는 쇠파이프가 아니라 담배 파이프도 들지 못하고 비굴하게 눈치를 보다가 [총이 두려워서…목숨이 두러워서] 행진이나 한번하고 돌아온 장한 짭봉들에게 우리

전의경전사들이 일군 평택에서의 승리는 영원히 기념되어야 합니다!

전의경전사들이 일군 평택에서의 승리는 영원히 기념되어야 합니다!

전의경전사들이 일군 평택에서의 승리는 영원히 기념되어야 합니다! 이제 미군기지 평택이전에 있어서 현지 원주민과의 합의가 드디어 성사되었습니다. 대한 전의경전사들의 싸움이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그동안 평택에서 북괴와 맞서싸운 여러 대원들, 그리고 평택 시설중대로 지정되는 영광에 걸맞게 마을에 출입하는 모든 내부, 외부인에 대하여 물샐틈 없는 2중, 3중 검문으로 주민들을 협상의 장으로 끌어낸 대원들을 조국과 민족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자손만대 무너지지 않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노력은 열방에 떨쳐질 것이며 천세 만세토록 그 용맹과 기상이 전해질 것입니다. 대추리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 북괴의 인민이 되는, 북괴의 지령에 따라서 움직이는 간첩이 되기를 택하였습니다. 충분히 외지인을 거부하고 경찰에 보호를 요청할 수 있었지만 진리의 길, 정의의 길을 어리석게도 거절하고 불의와 범죄를 선택했습니다. 저 흉악한 대추리 원주민에게 동정의 여지는 없으며, 북괴의 뜻에 적극 찬동하여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을 도와준 원흉일 뿐입니다. 대추리 주민들은 진리를 거부한 죄, 주님의 뜻을 거부한 죄, 평화를 증오한 죄값을 처참히 받을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순복하지 않은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그들의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국민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경찰폭력 책임질 방법은 경찰청장 사퇴뿐”] 에 관련된 글.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국민의 뜻에 의해서 세워집니다. 그래서 국민은 투표로서 대표자를 선출하고 자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유민주주의국가는 국민들의 뜻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국가이므로, 마땅히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정권의 공권력에 절대복종해야합니다. 국가공권력은 국민의 뜻에 의해 세워진 국가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므로 국가공권력은 곧 국민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공권력에 반항하는 것은 자기 스스로 국민의 뜻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뜻에 움직이는 국가공권력에 반항하는 것은 국민으로서의 자기존재를 부인하는 것이고 국가공권력을 지지하는 절대다수 국민들을 위협해 국가를 무너뜨려 결국 모두를 파멸로 몰고가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세운 국가와 대표자를 스스로 부인하는 것은 자기결정을 부인하는 것이고 그는 곧 자기존재를 부인하는 것이고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지를 했으면 마땅히 복종을 해야합니다. 국민 스스로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지하고 스스로 대표자를 선출하였으니 국가와 대표자는 국민의 뜻을 반영하는 것이고 국민은 자신의 뜻과 같은 국가의 뜻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국가의 뜻에 복종하지 않는 것은 남의 뜻에 의해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개인은 오직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 민중언론 참세상 의 [“경찰폭력 책임질 방법은 경찰청장 사퇴뿐”] 에 관련된 글. [펌]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기독넷 (2003-12-05 14:09:04, Hit : 147, Vote : 19) 기독신앙기업 이랜드를 위해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래 글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이랜드노동조합의 투쟁은 격화되고 있고, 이랜드는 극히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이땅에서 거의 하나뿐이 었던 기독신앙기업이 흔들려서는 망해서는 안되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아래 글을 읽으시면 중보기도할 내용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제목: 이랜드가 망해야 하는 이유, 망할 수 없는 이유…(2000-08-17오후 6:44:59) 이름: 이랜드 ( eland21@hosanna.net ) 조회수: 162 본문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호산나 형제 자매여러분, 여러분의 불편을 무릅쓰고 저는 이랜드관련 글을 다시 올리게 됩니다. 이랜드.. 왜 일부 노동투사들이 이랜드를 없애려고 하는지? 이랜드는 왜 없어지면 안되는지?? 다음에서 차근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몇년전 부터 이랜드는 일부 노동투사들로 부터 못마땅한 대상이었습니다. 지난 97년 파업투쟁때 사실 이랜드 노동조합은 숫자도 몇명 되지 않았고 그리 주목받을 만한 노동현장도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동계의 일부 핵심들과 노동신학계통의 일부 지도자들은 이랜드 노동조합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아끼지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비정규직 미친 게으름뱅이 새끼들은 봐라

* 민중언론 참세상 의 [“경찰폭력 책임질 방법은 경찰청장 사퇴뿐”] 에 관련된 글. 비정규직 들먹이기전에니가 공부열심히하고 앞날을 잘준비해서 취직했다면비정규직안됐을꺼다. 처맞고있는 놈들자기들 노력은 하나도 없이비정규직이라고 떠들어대기만하는 안타까운것들맞아도싸고 북으로넘어가서 살아라 빨갱이의 후손들아.운동권은 북한 공산당의 졸개일뿐이다. 세금내기는하냐? 경찰은 진압들어갈만하니까 들어가는거다.너희들이 한짓은 폭동에 가까웠다.너희들이 한짓에 그렇게 당당할수있냐?준법정신은 베이스에깔고 생활하냐? 남들 죽어라고 노력해서 정규직 갈때노력안하고 대충 되는대로 살다가 비정규직으로 들어간 넘들이꼭 대우는 동일하게 해달라고 악을쓰지…….회사입장에서 봤을땐 연구원하고 청소부하고똑같이 정규직으로 취급해달라는건데…….이게 말이돼?? 지금자라고있을너희들의 자식새끼들이 불쌍하다.빨갱이의 자식으로태어나 참 좋은세상에 살겠구나.너희아들딸들은 용돈인상해달라고 데모할인간들이다 → 진리경찰 님의 블로그 가기

4.3.제주폭동토벌대의 용맹과 기상을, 대한전의경의 손으로 되살리자!

4.3.제주폭동토벌대의 용맹과 기상을, 대한전의경의 손으로 되살리자!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1948년 4월 3일 제주도민들이 북괴의 지령을 받아 일으킨 폭동을 진압한 제주폭동토벌대는 제주도내 좌경세력을 소탕해 공식적인 통계로 1만3천5백명정도를 처형하였습니다. 이는 당시 제주도 인구의 5%에 달하는 대 전공입니다. 제주폭동토벌대의 성공적인 폭동소탕으로, 북괴가 제주도를 후방교란기점으로 삼으려는 의도를 완전히 좌절시켰습니다. 우리 대한 경찰의 손으로 제주를 다시금 평화의 섬으로 만들었습니다. 만일 북괴가 제주도를 점령하여 해군기지로 사용하고 후방을 교란했다면 오늘날의 자유대한은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자유대한을 수호하는데 대한민국 경찰이 커다란 공을 세운 것입니다. 그러나 이후 제주폭동토벌대의 용맹과 기상은 육군에 밀려 더이상 이어지지 못하고 맥이 끊겨버리고 말았습니다. 김신조일당의 청와대 기습사건때 종로경찰서장 최규식 경무관께서 장렬히 전사한 것이 제주폭동토벌대의 용맹과 기상이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이후 경찰의 활약을 펼칠 기회는 육군에게 뺏겼고 광주폭동때는 게엄령이 선포되어 국가의 신임을 완전히 잃고말았습니다. 하지만 특전사나가리의 전투내용은 조국을 실망시켰고, 마침내 현역병자원으로 구성된 전투경찰대가 활약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 전의경전사들은 총없이, 상관의 말도안되는 명령을 받고서도, 폭도들을 성공적으로 제압하였습니다. 폭도를 사살하는 공훈에 대해 국가가 징역으로 응답한

성명-파주연천축협의 각목을 동원한 백색테러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파주경찰서는 응당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성명-파주연천축협의 각목을 동원한 백색테러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파주경찰서는 응당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파주연천축협의 각목을 동원한 백색테러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파주경찰서는 응당한 대가를 치루게 될 것이다. – 각목테러 가담자와 책임자는 처벌되어야 하고 불법적인 폭력연행을 자행한 파주경찰서는 이번 사태에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 것이다. 지난 6일 우리 노동조합 연천축협지부 조합원들의 부당해고 철회와 고용⋅단협⋅노조승계 투쟁을 지지하기 위해 경기도 각지에서 모인 노동자⋅학생⋅시민으로 구성된 4기 경기통일선봉대 대원들과 지역연대조직 동지들이 파주연천축협의 계획적인 폭력테러에 짓밟히는 사태가 발생했다. 6일 14시경 4기 경기통일선봉대와 지역연대조직 동지들은 파주연천축협 앞에서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한 차별적 고용승계 거부는 명백한 부당노동행위이며 부당해고라는 점을 지적하며 파주연천축협을 규탄하는 집회를 갖고 파주연천축협 이철호 조합장과 면담을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파주연천축협은 구사대와 용역을 동원해 조합장과의 면담을 가로막으며 계획적인 집단폭행이 자행한 것이다. 특히 그 과정에서 구사대와 용역은 미리 준비한 각목과 경찰 진압봉⋅사무실 집기를 이용해 면담을 요구하고 있던 통일선봉대 대원들과 지역 연대조직 동지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각목을 휘두르거나 화분 등 사무실 집기를 집어던져 다수의 동지들을 다치게 했다. 뿐만아니라 연천지부 조합원 동지들이 평소 고용승계 요구를 담은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여 연천지부 조합원들에게 직접적인 상해를

진리경찰이 제안하는 신개념 폭동진압작전

진리경찰이 제안하는 신개념 폭동진압작전

* 민중언론 참세상 의 [집회, 시위를 왜 할까?] 에 관련된 글. 여러 잔혹하고 무자비한 폭동덕분에 국민들의 폭도에 대한 증오는 하늘을 찌르고 청와대까지도 강력한 공권력 집행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제 전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 펼쳐진 것입니다. 더이상 부상자 하나에 벌벌떠는 경찰이 아니라 온 국민과 청와대의 후원을 받는 경찰이 된 것입니다. 이제 경찰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작전을 구상할 수 있는 재량이 무한대가 되었습니다. 이에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폭동진압작전을 제안합니다. 제1선-폴리스라인을 적당한 장소에 칩니다. 하지만 시위대는 어차피 개무시하기에 굳이 사람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라바콘이나 공사장 노란펜스로 하면 충분할 것입니다. 제2선-크레모아를 일렬로 깝니다. 시위대가 폴리스라인을 건드리면 일제히 폭파시켜 시위대 최선두는 쇠구슬이 온몸에 박힌채 고통스럽게 죽어갈 것입니다. 제3선-1선에서 죽은 자들의 시체를 넘어온 시위대는 사과탄과 수류탄을 동시에 투척해 제압합니다. 시위대는 매캐한 연기속에서 공포에 휩싸이며 죽을 것입니다. 수류탄, 사과탄조는 투척후 바로 후퇴합니다. 제4선-시위대가 3선을 넘으면 기관총조가 사격을 개시합니다. 이때 시위대가 아닌 사람도 죽을 수 있으나 시위대의 재산을 몰수해(그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했으며, 따라서 재산권도 없다) 보상하면 될 것입니다. 제5선-4선까지 넘은 용감한 시위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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