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전사들이 일군 평택에서의 승리는 영원히 기념되어야 합니다!
전의경전사들이 일군 평택에서의 승리는 영원히 기념되어야 합니다! 이제 미군기지 평택이전에 있어서 현지 원주민과의 합의가 드디어 성사되었습니다. 대한 전의경전사들의 싸움이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그동안 평택에서 북괴와 맞서싸운 여러 대원들, 그리고 평택 시설중대로 지정되는 영광에 걸맞게 마을에 출입하는 모든 내부, 외부인에 대하여 물샐틈 없는 2중, 3중 검문으로 주민들을 협상의 장으로 끌어낸 대원들을 조국과 민족은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우리의 가족과 자손만대 무너지지 않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노력은 열방에 떨쳐질 것이며 천세 만세토록 그 용맹과 기상이 전해질 것입니다. 대추리 주민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한 채 북괴의 인민이 되는, 북괴의 지령에 따라서 움직이는 간첩이 되기를 택하였습니다. 충분히 외지인을 거부하고 경찰에 보호를 요청할 수 있었지만 진리의 길, 정의의 길을 어리석게도 거절하고 불의와 범죄를 선택했습니다. 저 흉악한 대추리 원주민에게 동정의 여지는 없으며, 북괴의 뜻에 적극 찬동하여 경찰의 목숨을 앗아가는 것을 도와준 원흉일 뿐입니다. 대추리 주민들은 진리를 거부한 죄, 주님의 뜻을 거부한 죄, 평화를 증오한 죄값을 처참히 받을 것입니다. 주님의 뜻대로 순복하지 않은 것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