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 ‘미디어’로 말하라

[APEC 집중취재] 아펙반대! ‘미디어’로 말하라

인터넷 영상 생중계, 프로그램 제작 편성, 라디오 방송, 모블로깅의 방식은 '적은 돈을 들이면서도 기존 매체들에 비해 뒤지지 않는' 심지어는 '오히려 자발적인 참여를 추동할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식이다.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사라지는 숲 따라 사라지는 왕고들빼기

[강우근의 들꽃이야기] 사라지는 숲 따라 사라지는 왕고들빼기

한쪽에선 멀쩡한 숲이 너무나 어처구니없게도 싹 파헤쳐 버리는데 다른 쪽에서는 막대한 돈을 쏟아 부어 숲을 만든다고 난리다. 숲을 만드는 것도 꼭 숲을 파헤치는 것 마냥 개발하듯이 한다.

[APEC 집중취재] 카메라폰을 가진 바로 당신이 ‘취재 기자’

[APEC 집중취재] 카메라폰을 가진 바로 당신이 ‘취재 기자’

본인의 핸드폰이 '카메라 폰'이 아닌 민중들이여 울지 말라. 이제 집회 현장의 모든 참가자들이 기자가 될 수 있는 참여 마당이 생겼으니 이름하여 '모블로'라.

같은 장소에서 ‘전국 노동문화 활동가 결의 한마당’ 동시에 진행

같은 장소에서 ‘전국 노동문화 활동가 결의 한마당’ 동시에 진행

노동문화 활동가들이 민주노조를 혁신하고 하반기 총파업 투쟁을 사수하기 위해 나섰다.

[APEC 집중취재] ‘아펙 멈춰!’ – 안티 아펙 영화제

[APEC 집중취재] ‘아펙 멈춰!’ – 안티 아펙 영화제

'하나의 공동체를 향한 도전과 변화'를 주제로 한 2005 아펙 정상회담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영상미디어센터와 16일 부산 부산대학교에서 안티 아펙 영화제가 개최된다.

12일 7시, 노동문화 활동가들 독자적인 문화제 진행

12일 7시, 노동문화 활동가들 독자적인 문화제 진행

투쟁의 한 주체로서, 전체운동의 한 주체로서 힘차게 싸움을 전개하고 있는 노동문화 활동가들도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민주노조운동 원칙 복원! 2005 총파업 투쟁 승리!’를 내걸고 결의 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노동영화, 자본에 경고하다

노동영화, 자본에 경고하다

자본의 세계화는 여전히 진행중, 노동자 민중의 투쟁과 변혁의 과정도 여전히 진행중, 노동미디어 운동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암중모색중. 올해 9회째를 맞는 서울국제영화제가 다시 시작된다.

국회, 담장을 허물어 민주주의의 광장으로

국회, 담장을 허물어 민주주의의 광장으로

8일, 느티나무 까페에서는 ‘담장없는국회만들기시민사회네트워크(준)’이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담장을 허물자”라고 주장했다.

올해 전태일노동상 ‘고 김태환 열사’ 수상

올해 전태일노동상 ‘고 김태환 열사’ 수상

올해로 14회를 맞는 ‘전태일노동상’에 고 김태환 열사와 대구경북공공서비스노조가 수상했다. 전태일노동상 심사위원단은 4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서 “‘자신을 던져서’ 비정규직 문제 등 노동 현안을 사회적으로 이슈화시키고 상부 조직인 한국노총이 적극적으로 싸워나가게 된 계기를 만든 점 등을 들어 고 김태환 열사를 수상자로 선정한다”고 밝히고 이어 “조직성에 있어서 모범을 보여주었으며 비정규 8개 노조가 연합하면서 책임감 있게 투쟁해 나간 점 등을 들어서 대구경북공공서비스 노조를 수상 조직으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태일노동상의 심사위원은 남상헌 전 전태일기념사업회 이사장, 박순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상임대표, 이원보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이사장, 이광택 전태일기념사업회 이사장,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양형승 벽산건설 노조 지도위원,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대표 등이다.

[하현의 미디어비평] ‘차가운 가슴, 뜨거운 머리’ 가진 우파 지향 정부와 우파

[하현의 미디어비평] ‘차가운 가슴, 뜨거운 머리’ 가진 우파 지향 정부와 우파

그런데 이들이 지금 보여주고 있는 작태는 그야말로 한심할 정도로 실천성은 물론 현실에 대한 인식도 없을 뿐더러 미래에 대한 전망도 없다. 차가운 가슴과 뜨거운 머리로 자기 살 궁리만 하는 것 같이 보인다.

기사 2,42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