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무노조경영, 인권침해, 부패 “삼성, 됐거덩~”

무노조경영, 인권침해, 부패 “삼성, 됐거덩~”

29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삼성의 횡포를 온 몸으로 막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삼성, 됐거덩’을 열고 삼성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퍼블릭액세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흥덕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이번으로 5회째를 맞는 시민영상제는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확대라는 목표 아래 처음으로 서울과 분리돼 충북, 대전충남과 부산, 전북 등 6개 지역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이 독자적으로 개최한다. 민언련은 ‘퍼블릭액세스 확대를 위한 지역순회시민영상제’는 TV가 매체를 소유한 그들만의 공간이 아닌 지역 시민들에게 공공적으로 열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액세스 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히고 “실천한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사례에 주목하고 미디어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퍼블릭액세스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밑으로부터의, 지역으로부터의 퍼블릭액세스 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 일시 : 2005년 11월11일(금) ~ 11월12일(토) 오후 1시 – 9시 △ 장소 : 흥덕문화의집 △ 주최 : 충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하 민언련), 대전충남민언련, 경남민언련, 광주전남민언련, 부산민언련, 전북민언련 △ 주관 : 충북민언련 △ 후원 : 방송위원회 △ 문의 : 충북민언련 www.ccdmcb.org 276-0383 △ 영상제 관람 및 이벤트 참여는 모두 무료입니다.

세상의 이야기가 담긴 ‘인디다큐페스티발 2005’

세상의 이야기가 담긴 ‘인디다큐페스티발 2005’

독립 다큐멘터리의 축제 ‘인디다큐페스티발2005’가 열린다. 2001년 시작되어 올해로 5회를 맞는 인디다큐페스티발은 국내 유일의 독립다큐멘터리 영화제이다.

독립 다큐 배급을 위한 ‘오픈마켓 개시’

독립 다큐 배급을 위한 ‘오픈마켓 개시’

독립 다큐멘터리의 안정적 상영과 배급을 위해 ‘오픈 마켓, 開市(개시)’가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지속적 상영과 인적, 정보, 작품 공유의 장 이는 인디다큐페스티발2005가 다큐멘터리 배급사업의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는 토대를 형성하고, 영화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영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큐멘터리 제작자와 지역 상영주체 사이의 인적, 정보, 작품에 대한 공유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은 “해마다 각 지역에서 열리는 인권영화제에서 어떤 분들이 일하고 있는 지 이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제작자들과 지역 상영단위들의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고자 한다”며 “다큐멘터리 제작자, 지역상영단위, 다른 지역상영단위 사이의 소통의 자리”라며 ‘오픈 마켓-개시’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오픈 마켓-개시’는 지역 인권영화제 담당자 및 지역 영화제 담당자, 독립영화 상영배급네트워크 소속단체, 지역 상영회 추진주체, 방송사 프로그램 구입 담당자 등이 참여하게 된다. 인디다큐페스티발은 “다큐멘터리는 극장상영이 힘든 상황에서 주로 영화제나 지역상영회를 통해 상영되거나 VHS 또는 DVD로 제작되어 판매된다”며 “지역상영회는 다큐멘터리 상영의 중요한 창구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날인 29일 ‘마켓 세미나’ 코너에서는 ‘독립영화 상영배급에 관한 지역 사례발표 및 배급활성화를 위한 토론’이 필름포럼 2관에서 4시부터

[두 책방 아저씨] 이라크의 아이들 그리고 평화

[두 책방 아저씨] 이라크의 아이들 그리고 평화

돈에 눈먼 어른들이 벌인 싸움으로 아이들이 제 목숨대로 살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꿈이 짓밟히고 있다. 그들이 맑고 밝은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사는 날은 언제쯤 올까.

[하현의 미디어비평] 시장 자본주의 질서의 인간화 라는 환상

[하현의 미디어비평] 시장 자본주의 질서의 인간화 라는 환상

최교수는 “이상적인 남북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평화공존과 경제협력 관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북한이 자족적인 독립국가로서의 지위와 안정성을 갖는 것”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미국에 의한 종속으로 누리는 반쪽의 평화일 뿐이다.

“인터넷언론은 밀실이면서 광장이어야”

“인터넷언론은 밀실이면서 광장이어야”

인간은 광장에 나서지 않고는 살지 못한다... 광장에 이르는 골목은 무수히 많다... 광장은 대중의 밀실이며 밀실은 개인의 광장이다..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급변하는 뉴미디어환경 속에서 △미디어의 공공성 확대 △진보적, 대안적 정책의 여론화 △사회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확장을 공동 방향으로 제시하며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인터넷언론네트워크의 닻을 달았다.

“이제, 삼성은 그만!”

“이제, 삼성은 그만!”

"예술가는 무직자다",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는 노조 못 만든다", "죽은 사람의 핸드폰까지 이용해서라도 도청하라"..... 삼성이 남긴 수많은 명언들이다. 거대한 삼성제국에 반기를 든 사람들이 "삼성, 됐거덩!"을 외치고 나섰다.

[하현의 미디어비평] “추기경 님 어디 경관 좋은 데서 텃밭이나 가꾸시죠”

[하현의 미디어비평] “추기경 님 어디 경관 좋은 데서 텃밭이나 가꾸시죠”

추기경 님은 마치 월남의 티우 정권 같이 그리고 현재의 이라크의 정부 같이 세워진 이승만 정권부터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있다고는 생각하고 계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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