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일문화동향] 문화부·정통부 연말까지 디지털 영상콘텐츠 500억 펀드 결성

[일일문화동향] 문화부·정통부 연말까지 디지털 영상콘텐츠 500억 펀드 결성

3D 애니메이션 등 CG기반 대형 디지털영상콘텐츠 집중 투자

[주간노동자의 힘] 마침내, 맑스 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 대회가!!

[주간노동자의 힘] 마침내, 맑스 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 대회가!!

박영균(노동자의 힘 정책위원)

[주간노동자의 힘] 공단에 울려퍼지는 노동자 단결의 노래

[주간노동자의 힘] 공단에 울려퍼지는 노동자 단결의 노래

대구 성서공단 수요공연 이야기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신문인가 ‘찌라시’인가 증시 공시사항 비밀인 양 폭로…한겨레 역편향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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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달러 대북 지원 파문과 언론보도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 시]굴레-안윤길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 시]굴레-안윤길

굴레 안윤길 언놈이 말했던가 인간은 ‘경제적 동물’이라고 딴은 그렇다 그놈의 경제 때문에 그놈의 가정경제를 지키기 위해 자본가에게 찍소리 못하고 온갖 비굴함에 길들여져 끌려가고 있으니 바로 그놈의 경제 때문에 그러고 보면 그놈의 가정경제 아랑곳 않고 자본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 참으로 대단한 거라 저항의 길에서 가정이 파탄 나고 심하면 평생의 동반자와 찢어지기도 하고 그럴 때면 놈들은 얼씨구나 하며 저 새낀 지 가정도 못 지키는 놈이 뭔 노동운동이냐고 이조차 흠집 되어 탄압의 빌미가 되니 ‘가화만사성’이란 말 어찌 보면 참 조까튼 말이여 자본주의 하늘아래 자유로운 것이 어디 있겠냐만 그놈의 돈, 가정경제 참말 지랄 같은 굴레인 거지 이 지랄 같은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목숨걸고 싸워야하는 거라

[일일문화동향] 지역문화 발전, 내실 있는 조례로부터

[일일문화동향] 지역문화 발전, 내실 있는 조례로부터

'지역문화발전과 문화예술 조례' 포럼 열려

[주간노동자의 힘] [세상야사]존 레논-여성은 깜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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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 혹은 민중가수로서의 존 레논

[주간노동자의 힘] [당신들의 대한민국]열심히 사랑한 그대,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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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러시아인 박노자가 바라본 한국 사회의 초상

[사회당 기관지]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대회

[사회당 기관지]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대회

9월 28일(토)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대회”가 열렸다. 사회당에서는 10명의 조직위원이 참여했다. 결성대회까지의 조직위원은 총 247명이고 앞으로의 목표는 천 명이다. 맑스를 주제로 한 학술행사를 준비하던 교수, 지식인들이 문화와 운동조직까지 망라하여 명실상부한 맑스주의자들의 조직과 대회로 그 규모를 넓히고 성격을 확대한 것이다. 코뮤날레는 코뮨(Commune)과 비엔날레(Biennale)를 합쳐 만든 말로 “코뮨적 축제의 날”이라는 뜻을 지닌 신조어다. 이날 결성대회에서는 공동대표로 열 명이 위촉되었고, 상임대표로 김수행교수를 선출하였다. 또한 각 단체를 대표한 집행위원 33명(집행위원장 김세균)이 인준되었다. 내년 5월, 3일간 “제1회 맑스코뮤날레 학술행사”가 기획준비중인데 전체 주제는 “맑스의 현재성”으로 3부에 걸쳐 다양한 주제를 발표, 토론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1회 맑스코뮤날레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학술과 문화가 만나는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결성대회에서는 <‘맑스코뮤날레’ 조직위원회 결성취지문>을 통과하고 낭독하였다. 우리는 맑스를 주제로 하는 학술문화대회의 정기적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꾸리고자 한다. 우리가 이 조직을 제안하는 것은 맑스이론의 정신과 방법에 입각하여 우리 시대의 중요한 이론적·실천적 문제들과 전면적으로 대결하는 것은 물론이고, 학술적 작업과 문화행사를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그동안 소원해진 진보적 연구자들 상호간에, 진보적 이론과 실천간에, 그리고 학술연구자와 문화예술가간에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시민방송 잘 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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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그램 제작 참여ㆍ재원 확보가 주요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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